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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상으로 신년사를 전했습니다.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습니다.

신속한 추경,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소비심리는 7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고, 경제성장률 또한 상승 추세입니다.

주식시장은 코스피 4,000을 돌파했고 수출은 연간 7,000억 달러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우려 섞인 좌절이 기대 섞인 전망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어렵게 확보한 GPU 26만 장, 150조 원에 달하는 국민성장펀드, 여야가 합의한 ‘AI시대의 첫 예산안’은 첨단산업과 중소벤처기업 발전을 뒷받침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민주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복귀와 ‘국익 중심 실용 외교’는 성장과 도약을 향한 우리의 지평을 크게 넓혔습니다.

특히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우리 경제를 짓누르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핵 추진 잠수함 건조부터 우라늄 농축,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까지, 르네상스를 맞이한 우리 한미동맹이 경제 부흥의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희망적인 변화는 ‘빛의 혁명’으로 입증된 주권자의 집단지성이 국정 운영의 중심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국민추천제, 국민사서함, 타운홀미팅부터 국무회의와 업무보고의 생중계까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일상으로 만들고, 국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혁신을 앞으로도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 여러분께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을 뿐입니다.

남들보다 늦은 만큼 이제 더 빠르게 달려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6년 새해,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정...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1050120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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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원연 새해가 밝았습니다.
00:08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00:18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00:21을사녀는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
00:32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습니다.
00:37신속한 추경,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소비 심리는 7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고
00:48경제 성장률 또한 상승 추세입니다.
00:54주식시장은 코스피 4천을 돌파했고 수출은 연간 7천억 달러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01:04우려 섞인 좌절이 기대 섞인 전망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01:09어렵게 확보한 GPU 26만 장, 150조 원에 달하는 국민성장펀드,
01:19여야가 합의한 AI시대의 첫 예산안은 첨단산업과 중소벤처기업 발전을 뒷받침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01:29민주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복귀와 국익중심 실용외교는 성장과 도약을 향한 우리의 지평을 크게 넓혔습니다.
01:40특히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우리 경제를 짓누르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01:53핵 추진 잠수함 건조부터 우라늄 농축,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까지
02:03르네상스를 맞이한 우리 한미동맹이 경제 부흥에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입니다.
02:12무엇보다 희망적인 변화는 빛의 혁명으로 입증된 주권자의 집단지성이
02:19국정운영의 중심에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02:23국민 추천제, 국민 사서함, 타운홀 미팅부터
02:29국무회의와 업무보고의 생중계까지
02:33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일상으로 만들고
02:37국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혁신을 앞으로도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02:45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
02:46여러분께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02:50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02:56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02:59그러나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을 뿐입니다.
03:03남들보다 늦은 만큼 이제 더 빠르게 달려야 합니다.
03:08그렇기 때문에 2026년 새해
03:11국민주권정부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03:15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03:21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03:27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03:31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03:36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03:40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03:43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3:49이를 위해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03:51편법과 불공정을 확실히 없애고
03:54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도 매진하겠습니다.
03:58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04:03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04:06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04:09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04:13대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04:17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04:19오직 국민의 삶입니다.
04:23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04:25회복의 시간을 넘어
04:27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습니다.
04:32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04:36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04:39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04:45어둠을 물리친 K-민주주의의 찬란한 빛이
04:49국민들의 일상 속까지 따스하게
04:52스며들 수 있도록 만들어내겠습니다.
04:55국민 한 분 한 분의 표정이 더 밝아지는 나라
05:00대한민국 이상의 결맞는 삶의 질을 누리는
05:04그런 나라를 향해 더욱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05:10국민 여러분
05:11우리 대한민국은
05:13그동안 초고속 산업화 시대의 성공의 공식을 따라
05:17온 힘을 다해 압축성장을 일궈냈습니다.
05:22자원이 부족했던 우리 대한민국은
05:24특정 지역, 특정 기업, 특정 계층에 집중 투자하며
05:30세계 10위 경제대국에 빛나는 성취를 달성했습니다.
05:34그러나 이제 이러한 성장 전략의 한계가
05:39명백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05:42고도 성장을 이끈 성공의 공식이
05:46우리의 발목을 잡는 성공의 함정이 됐습니다.
05:50불평등과 격차가 성장을 가로막고
05:54경쟁과 갈등이 격화되는 이 악순환 속에서
05:58자원의 집중과 기회의 편중은
06:02이제 성장의 디딤돌이 아니라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06:07성장의 패러다임을 이제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06:13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06:14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06:17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입니다.
06:24그래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06:33첫째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06:36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06:41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06:46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06:49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입니다.
06:54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습니다.
07:02지난해 완료한 해수부 이전은 시작일 뿐입니다.
07:08서울은 경제수도로, 중국권은 행정수도로,
07:13남북권은 해양수도로, 대한민국 국토를 다극체제로 더욱 넓게 쓰겠습니다.
07:21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07:25인공지능 실증도시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까지
07:31첨단산업 발전이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할 것입니다.
07:38인재와 기술 양성을 위한 교육투자,
07:41삶의 질을 높여줄 광역교통과 문화시설 투자,
07:46여기에 관광정책까지 하나로 있는 집중투자를 통해
07:52지방주도 성장의 기반을 촘촘하게 실현해내겠습니다.
07:57둘째, 일부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08:01기회와 성장의 과실을 고루 나누는
08:05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08:08온 국민의 힘을 모아 관세협상을 성공적으로 타결했지만
08:14그로 인한 혜택이 일부 대기업 위주로 돌아가는 것은
08:19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08:23연간 수십조 원 규모의 방산 원전 수출도 마찬가지입니다.
08:28이제 공동체의 역량과 국민 전체의 노력으로 이뤄낸
08:34공동의 경제적 성과가
08:37중소벤처 기업까지 흐르고
08:40국민들의 호주머니까지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08:46지난해 출범한 국민성장펀드는
08:48국민 누구나 나라의 성장 발전에 투자하고
08:53성장의 열매를 고루 나눌 수 있는
08:56전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09:0070년대 한국 경제의 성장은
09:03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이 이끌었고
09:062000년대 IT 강국으로의 도약은
09:10혁신하는 벤처 정신이 이끌었습니다.
09:14AI 시대부터 에너지 대전환까지
09:17기존의 질서가 흔들리는 지금이
09:20창조적 파괴를 이끌 혁신가들에게는
09:24무한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09:28정부는 고용중심사회에서
09:31창업중심사회로의 전환에 발맞춰
09:34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09:36자유롭게 담대하게 도전하며
09:40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09:43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09:46실패가 오히려 성공의 자산이 되어
09:49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라
09:52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09:56스타트업 벤처기업 열풍시대
09:59중소기업 전성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10:04셋째, 생명을 경시하고
10:06위험을 당연시하는 성장에서
10:10안전이 기본인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10:13대전환하겠습니다.
10:16산재 사망률 OECD 1위라는
10:19이 불명예스러운 기록 앞에서
10:21세계 10위 경제대국이라는 성취는
10:25결코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10:28아침밥 먹여보낸 가족이
10:32저녁에 돌아오지 못하는 그런 나라에서
10:35경제 성장률이 아무리 높다 한들
10:38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10:42생명 경시에 대한 비용과 대가를
10:44지금보다 훨씬 비싸게
10:47치룰 수 있어야 합니다.
10:50일하고 싶지 않은 위험한 일터로 가득한 나라에서는
10:54기업의 지속적 성장도
10:56나라의 지속적 발전도 요원합니다.
11:00근로감독관 2천 명 증원
11:03일터 지킴이 신설을 통해서
11:06안전한 작업 환경과 생명 존중이
11:10뿌리 내릴 수 있도록
11:11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11:15안전한 일터에서 이뤄낸 성장이야말로
11:18국민 행복을 담보하는
11:20지속가능한 성장입니다.
11:25네 번째로
11:26상품만 앞세우는 성장에서
11:29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11:32대전환하겠습니다.
11:36K-컨텐츠 수출이
11:372차 전지도 전기차도 넘어서는 시대
11:40문화에 대한 투자는
11:43사회 공헌이 아니라
11:45이제 필수 성장 전략입니다.
11:49문화가 곧 경제이자 미래 먹거리이며
11:52국가 경쟁력의 핵심축이 됐습니다.
11:55K-POP 팬덤이
11:58K-뷰티 매니아로 성장합니다.
12:02K-드라마 시청률이
12:04K-푸드 판매율을 끌어올립니다.
12:08문화를 매개로 산업이 성장하는 선순환이 일어납니다.
12:12K-컬처가
12:15한때의 유행에 머무르지 않도록
12:17대중문화의 뿌리가 되는 기초예술을 비롯해
12:22문화생태계 전반을 풍성하게 만드는 일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12:299조 6천억 원까지 대폭 증액한 문화예산을 토대로
12:33K-컨텐츠가 세계 속에 더 넓고 깊게 스며들도록 하겠습니다.
12:41다섯째 마지막으로
12:43전쟁 위협을 안고 사는 이 불안한 성장에서
12:47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12:54굳건한 평화는 성장의 다른 말이고
12:57튼튼한 안보가 바로 번영의 동력입니다.
13:03적대로 인한 비용과 위험을
13:05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으로 바꿔낸다면
13:09지금의 코리아 리스크를
13:12미래의 코리아 프레미엄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13:18정부는 남북 간 군사적인 긴장 완화와
13:22신뢰 회복 조치를 일관되게 추진하고
13:25미국, 중국 등 국제사회와
13:28한반도 평화 안정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13:34올해에도 페이스메이커로서
13:37북미 대화를 적극 지원하고
13:40남북관계 복원을 거듭 모색할 것입니다.
13:45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진화한 한미동맹
13:48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13:51한반도 평화 공존이 의미 있는 한 걸음을
13:56내디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3:59국익중심 실용 외교는
14:01세계를 향해 더 넓게 뻗어나갈 것입니다.
14:06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14:08대한민국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고
14:11협력을 통한 공동 번영의 모델을
14:15세계의 모범으로 만들겠습니다.
14:18국민 여러분, 앞에서 말씀드린
14:23다섯 가지 대전환의 원칙은
14:25낭만적 당위나 희망사항이 아닙니다.
14:30성장 발전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내지 못하면
14:34대한민국이 저성장에 늪혀서
14:37헤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14:39절박한 호소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14:43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14:47더 이상 머뭇거릴 여유도 없습니다.
14:51이제 실천과 행동의 시간입니다.
14:562026년이 대전환을 통한
14:59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15:02오직 국민만 믿고
15:05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15:08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15:12지난해 외교 무대를 누비며
15:16국력을 키워야겠다
15:18라는 말씀을 자주 드렸습니다.
15:22제가 말씀드리는 국력이
15:25단지 경제력이나 군사력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15:30굴곡진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가 증명하듯
15:33국력의 원천은 언제나 국민이었습니다.
15:405200만 국민 한 명 한 명이 행복해질수록
15:44저마다의 꿈과 희망 도전이 넘쳐날수록
15:48우리 대한민국의 국력은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15:52올 한 해 국민주권정부는
15:56국가가 부강해지면 내 삶도 나아지느냐는
16:01우리 국민들의 절박한 질문에
16:03더욱 성실하게 응답하겠습니다.
16:08지난 7개월보다 앞으로의 4년 5개월이
16:11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16:15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각오로
16:18작은 변화와 성과들을 하나하나
16:22눈덩이처럼 키워나가겠습니다.
16:26당장의 성과가 보이지 않는
16:27개혁의 과정도 피하지 않겠습니다.
16:33미래를 위한 인내심과 진정성으로
16:35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16:41이 모든 진안하고 위대한 과업이
16:43국민통합과 굳건한 국민의 신뢰 위에서만
16:48가능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16:52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16:54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정에 임하겠습니다.
17:00절망의 겨울을 희망의 본분으로 바꿔내신
17:03우리 국민들의 그 저력을 믿습니다.
17:08나라의 주인인 국민들께서
17:09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여정에 함께해 주십시오.
17:16지난해 힘을 모아
17:17민주주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낸 것처럼
17:21이제 전 세계가 따라 배울
17:23성장과 도약의 새로운 표준을
17:26함께 만들어 냅시다.
17:30대한민국 대도약
17:31결국 국민이 합니다.
17:3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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