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백해룡 경정 수사팀이 검찰의 압수수색 영장 기각에 반발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영장을 신청하려 했지만 거부됐습니다.

백 경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3일 공수처에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려 했지만 '접수 보류' 조치됐다"고 밝혔습니다.

백 경정은 공수처에서 수사팀의 존재가 불명확하고 영장신청서 수신란에 서울동부지검이라고 적혀 있는 점 등을 이유로 접수를 보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백 경정 수사팀은 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에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 인천공항세관 등 6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불청구 사유로 수사팀의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객관적인 소명 자료가 없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1227170006467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백혜룡 경정수사팀이 검찰의 압수수색영장 기각에 반발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영장을 신청하려 했지만 거부됐습니다.
00:12백경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3일 공수처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하려 했지만 접수 보류 조치됐다고 밝혔습니다.
00:20백경정은 공수처에서 수사팀의 존재가 불명확하고 영장신청서 수신난에 서울동부지검이라고 적혀있는 등을 이유로 접수를 보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