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심 곳곳이 사람들로 북적이고 설렘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전야입니다.
00:06이불을 맞은 거리 지금 어떤 모습인지 명동성당 연결해 봅니다.
00:11이현영 기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것 같습니다.
00:18이곳 명동성당은 작은 성탄 마을이 됐습니다.
00:22신자뿐 아니라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추고 예수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데요.
00:28여기 희망나무에는 한 해의 끝자락, 시민들이 적은 바람들이 내걸렸습니다.
00:49소년소녀 합창단의 맑은 목소리도 성당 곳곳에 울려퍼집니다.
00:58천주교 서울대 교구는 성탄의 은총이 가장 외롭고 소외된 이들에게 먼저 내리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01:09대한불교 조개종은 올해도 조개사에 트리를 세우고 종교 간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01:16성탄 전야인 만큼 도심 곳곳엔 설렘이 가득합니다.
01:19연인, 가족단이 인파로 명동거리는 발디될 틈이 없습니다.
01:24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분이 들고 또 명동이 유명한 크리스마스 명소이다 보니까 크리스마스 느낌도 많이 나가지고
01:32경찰은 오늘과 내일 명동에 한 번에 9만 명이 몰릴 것으로 보고 6개 기동대 360명을 투입했습니다.
01:41홍대와 강남역, 성수동 이태원에도 경찰을 투입해 인파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01:48지금까지 명동성당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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