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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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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진짜...
00:02진짜로, 저는 사실 충격적이었습니다.
00:04오 진짜?
00:05여기가 제 excuses입니다.
00:07아니요, Baldy.
00:15저는 사실 충격적이었습니다.
00:17당신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00:18당신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00:30이 목걸이 진짜 이쁘다.
00:59여기로 내려가면 깃발있어, 1번 깃발.
01:15어? 저거 뭐야?
01:19물가 벌써 가져갔나보네.
01:27어르신!
01:37아이고, 대단하다 대단해.
01:41거기 누가 들어가나 했더니 강대리였어?
01:45역시 큰 인물!
01:47나는 땅이 되고 싶었어요.
01:51땅이 되고 싶다는 건 무슨 뜻일까?
01:55장래희망이나 버킷리스트에 나올 법한 말 중에.
01:59빵 아니에요?
02:01어, 빵 먹고 싶다.
02:03아, 짱 아니면 왕 또 있네요?
02:07누가 한 말인데요? 물어보면 되잖아요, 보였냐고.
02:09아, 그게 물어보기 좀 어려워서.
02:13박 대리한테 그러는 거지?
02:15에이, 그러면 안 돼.
02:17나도 옛날에 남편이 뭔 말하는 짓 한 채 모르겠는데 못 물어봤거든.
02:23연인이라면 특히 장래희망이나 버킷리스트 같은 건 다 고개해야죠.
02:27오늘 캠핑카 당첨이니까 원래 밤에 끌어들여가지고 물어봐.
02:33무슨 말씀하시는 거예요?
02:35저지!
02:36유부녀들은 정말?
02:37그렇게 할 순 없지.
02:39오늘 박미나는 나와 있으면 안 되니까.
02:44분명 옛날에는 내가 4번 비박 텐트였고 정수민이 1번 캠핑카였어.
02:49그리고 그날 밤.
02:51야, 나 침낭해서 못 자겠어.
02:55우리가 나가서 자고 오자, 응?
02:56하도 붙여서 결국 나가서 자고 새벽에 들어왔지.
02:58여기서 자면 죽어.
03:00술도 마셔서 제대로 열이 오른 상태라 정말 너무 끔찍했어.
03:03야!
03:04야!
03:05내가 캠핑카에서 잔다면
03:09정수민이 비박 텐트.
03:12그렇다면.
03:14오늘이 디테일가 될 수도 있겠네.
03:16짠!
03:17아, 아니야.
03:19아, 나가봐야겠다.
03:21나가려고?
03:22아니, 1번 막대도 찾았는데 쉬지.
03:24시간 아직 남았잖아요.
03:26그 집은 지켜야죠.
03:27아이고.
03:29운송성 없어.
03:38위험하고 대책 없는 행동이었어요.
03:41물에 빠져 죽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으니까요.
03:45제가 지금 무서운 건
03:47다시 기회가 주어졌는데
03:49그 전하고 똑같이 사는 거예요.
03:51그러지 않기 위해선
03:53전 뭐든지 할 수 있어요.
03:55그러니까 지금 강 대리님이 1번 막대를 가지고 있으니까 운영이 바뀐 건가요?
04:09아니면 캠핑카에서 눈 뜰 때까지 정수민 씨가 어떻게 된 1번 막대를 찾아 가능성이 있는 건가?
04:14몰라요.
04:15그렇다면?
04:16대신 한 가지 확실한 게 있죠.
04:20박민환이 저에게 돈을 빌렸다는 것.
04:22그리고 여기 오기 전에 목걸이를 샀다는 것.
04:26단순한 인간이라서요.
04:28나름의 회심의 카드인 거예요.
04:29여자와 밤을 보내기 위한.
04:32저도 받았었거든요.
04:34너무 예쁘다 자기야.
04:38아무것도 아냐.
04:41설마
04:42같은 목걸이를 샀다는 건가?
04:44아니요. 조금 달라요.
04:45이번 거는
04:46쟤도 좀 비싸 보이던데요?
04:48아마 쟤가 더 쉬웠나 보죠?
04:54괜찮아요.
04:55그런 인간한테서 벗어나고 있는 중이잖아요.
04:58전 이제 좋은 것만 가질 거예요.
05:04그래야죠.
05:05그럼 오늘을 디레이로 만들어 보겠다는 거죠?
05:07네.
05:08일단 정수민을 4번 막대에 고정시키고
05:10박민환에 술에 진탕 먹이는 거죠.
05:13좋아요.
05:14응원하고 있을게요.
05:15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05:17네. 저도 응원할게요.
05:19아 근데 아까 뭐가 되고 싶다고 하신 거예요?
05:22짱?
05:24짱?
05:25원?
05:27혹시 짱은 아니죠?
05:29그거예요?
05:30저 말고 다른 사람!
05:32다른 사람!
05:33다른 사람!
05:34탈락!
05:38탈락!
05:43제 1번은 누가 빠지고 있는 거야?
05:45엄마가 생각해서 물에 들어갈 인물이 없는데.
05:54우리 지원이.
05:56좋은 걸 가져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05:58지켓게 했으니까 되게 힘드네.
05:59좋은 걸 가져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06:00지켓게 했으니까 되게 힘드네.
06:02고맙습니다.
06:03고맙습니다.
06:04고맙습니다.
06:05고맙습니다.
06:06고맙습니다.
06:12anh.
06:16우 Rut다.
06:18아무래도 신이 아닌가?
06:27미워, 재원아.
06:32아우 깜짝이야.
06:34어머. 어떻게 팔찌겼네?
06:35사만 있어. 움직이지 마. 더 아파.
06:42화난 거 아니지?
06:44화난 거 아니지?
06:47이거 게임이잖아.
06:49그리고 애초에 네가 덤벼들지 않았으면 이런 일 없잖아?
07:14뭐 하자는 거야? 왜 신경 쓰는데?
07:44으아악!
07:47지원이 아웃!
07:53돌아올 줄 알았지.
07:55너 진짜 물에 들어갔었어?
07:57이래서 강지원, 강지원 하는구나?
07:59글램핑 있는 사람 꼬, 찾아서 그 사람 꼬대.
08:01난 지원이 덕분에 캠핑카다.
08:06네, 안녕하세요.
08:07즐거운 저녁시간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08:09아무튼 이렇게까지 격렬하게 참여해 주실 줄은 몰랐지만
08:12아무튼 훌륭하십니다.
08:13훌륭하시고요.
08:14그래서 여직원 캠핑카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08:171번!
08:18나와주세요!
08:31누구야?
08:32나?
08:37저요.
08:43대결이 들어가면
08:441번!
08:452번!
08:462번!
08:472번!
08:483번!
08:493번!
08:504번!
08:515번!
08:524번!
08:535번!
08:542번!
08:55싸움 끝내. 난 지현이 덕분에 캠핑카다.
09:06글램핑보다 캠핑카가 더 좋은 거 아냐?
09:11캠핑카가 앞에 있는데 왜 글램핑을 찾아?
09:25마케팅 팀의 강지원 대리님이십니다. 한 번 더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09:40남자 직원분 중에서 일본 깃발을 찾으신 분 앞으로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나와주세요.
09:51나 이겨보니까 좋아?
09:56잠자리 가리는 거 알면서.
10:00나도 잠자리 가려.
10:02그래? 근데 왜 난 니가 무난하게 아무데서나 다 잘 잔다고 생각했을까?
10:07그래주고 싶었으니까.
10:10뭐?
10:11아니야. 나 먼저 갈게.
10:19너 나한테 왜 그래?
10:21무슨 말이야?
10:22앉아주잖아.
10:23나한테 왜 그래?
10:24이러다 말겠지 모르는 척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야.
10:27이젠 내가 진짜 나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10:30요즘 너 진짜 나한테 너무해.
10:31네가 싫어졌어.
10:44싫어졌어.
10:48내색 안 해려고 애써 봤는데 티 났다니까 그냥 얘기할게.
10:51언젠간부터 네가 싫어지더라.
10:53너 징징대고 귀여운 척하고 내 건 다 네 건 주라는 거.
10:56짜증나.
10:58네가 먼저 나한테 양보해줬잖아.
11:01내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게 나빠?
11:04내가 이렇게 된 건 다 너 때문인데 이제 와서 이렇게 하면 나 어떻게 하라고?
11:06내가 먼저 양보해주고 너 징징대는 거 받아줬어.
11:13그러니까 그만한다고.
11:15그러니까 그만한다고.
11:19나 곧 민안 씨랑 결혼해.
11:21새 가족도 생기는데 너한테 언제까지 매여있을 수 없잖아.
11:31말 먼저 꺼내줘서 고마워.
11:32갈게.
11:33내가 나쁜 사람 같아요.
11:48분명히 정수민이 잘못한 거잖아요.
11:50쟤 나쁜 사람이잖아요.
11:51나는 할 말을 한 것뿐인데 근데.
11:52덜 못 돼서 그래.
11:56상대에게 일부러 상처 줄 정도로 못 되지 못해서 그래.
12:04하지만 그 누구보다 내가 잘 알아요.
12:09지원 씨는 할 일을 한 거야.
12:15잘했어요.
12:27정수민은 아마 나를 벌주고 싶을 거예요.
12:30내가 자기에게 이러는 게 박민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12:34어떤 식으로 벌을 줄지는 뻔하죠.
12:38나 빼면 안돼요.
12:39나은.
12:50욕하.
12:51수미 씨, 여기서 뭐해요?
13:13나랑 얘기 좀 할까?
13:21내가 오빠랑 얘기하고 싶어 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요?
13:32얼굴 보면 알죠. 근데 술 많이 마셨어요? 생각이...
13:38Man, honestly, I'm actually shocked.
13:42Oh, really? Here come the excuses.
13:45Not at all, Baldy.
13:51I'm saying I'm actually shocked. You would ever have thought you could beat me with this loser shit.
14:21You would never have thought you were wrong.
14:23You would never have thought you were wrong.
14:24You would never have thought you were wrong.
14:26나랑...
14:28잘래?
14:30자면 뭐가 달라져요?
14:31오빠는 지원이 남자친구고 난 지원이 반쪽인데...
14:33술 마셔서 그런가?
14:35난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사람밖에 생각 안 나는데...
14:38술 마셔서 그런가?
14:40난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사람밖에 생각 안 나는데...
14:45나한테... 술 많이 마셨어요.
15:03나도 너만 있으면 돼.
15:30살, 살짝, 부숴버렸다.
16:00네트위에 올라갔을 때는요, 상대의 상처도 내 상처도 확인하면 안 돼요.
16:18두 가지만 생각해요.
16:21나는 싸우기로 했다.
16:24나는 이길 것이다.
16:30나는 싸우기로 했다.
16:34나는 이길 것이다.
17:00나는 이길 것이다.
17:07요즘 파란해 마케팅 1팀이라고 회사 전체에서 관심 엄청 많잖아요.
17:10그래도 뭐, 프로젝트는 너무 잘 굴러가니까.
17:13이러다가 아주 그냥 UNK 역사를 썩었어요.
17:15기현 씨한테 미안하지.
17:18왜, 대리님이 왜요?
17:19원죄는 김경욱한테 있고, 꼰대는 유지혁이고.
17:23워크숍 분위기가 왜 이렇게 좋나 했더니, 김경욱이 없네!
17:26어, 그래봄에 프로젝트가 팔찬난 거라니까, 그렇게 출몰을 한다더니.
17:30와, 드디어 현장을 확실하게 갈 것이다.
17:30어, 미쳤어, 미쳤어.
17:31왜요 저 동네시아, 진짜 가까워 보고 있었다.
17:31아니야, 가, 가.
17:34와, 드디어 현장으로 올라갈 수 있어.
17:35미쳤어, 미쳤어.
17:36아, 왜요? 저 동물의식으로 찾아가고 오고 있어.
17:39아니야. 가, 가.
17:46저는 수민이가 예뻤던 것 같아요.
17:51처음 만났던 열 다섯 살 때부터.
17:55이렇게 예쁘고 착한 애가 내 친구라니.
18:00너무 자랑스럽고 좋았어요.
18:01그래서 지켜주고 싶었고.
18:07박민혼도
18:10하는 행동은 엉망진창인데
18:14그냥 믿고 기댈 때가 필요했던 것 같아요.
18:18결혼한 뒤에는
18:20더 꾹꾹 눌러 참기만 했고.
18:25저 진짜 바보 아니에요.
18:28이제 다 끝났어요.
18:29두 사람 일은 알았어라구요.
18:33오늘은 하나만 생각해요.
18:35강조원이 이겼봐.
18:44저...
18:46누군가가 제 손을 이렇게 다정하게 잡아주는 거
18:49진짜 오랜만이에요.
18:50진짜 오랜만이에요.
18:59다시 돌아온 2013년.
19:02너무 외로웠거든요.
19:03혼자라서.
19:04이 사람은 누굴까
19:09그래도 부장님이 계셔서
19:10다행이에요.
19:13감사합니다.
19:14고맙습니다.
19:19솔직하게 말하면
19:22내 인생은 오른손으로 잘 써내려간 소설 같은 거예요.
19:27고민할 것도, 막히는 것도, 부딪히는 것도 없이
19:29잘 써내려갔어요.
19:30그러니까 돌아온 것도 기쁘고
19:33지원 씨랑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다는 뜻이에요.
19:35그러니까 돌아온 것도 기쁘고
19:36지원 씨랑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다는 뜻이에요.
19:38고마운 건 다요.
19:46고마운 건 다요.
19:57말 되게 어렵게 하는 거 알아요?
20:00그런가?
20:04아까 그건 진짜 뭐예요?
20:05되고 싶은 거.
20:07저 도와주시는 대신 저도 도와드릴게요.
20:10좋아서 하는 일에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을 텐데.
20:13난 솔직한데 솔직하지 못하시네요.
20:16그럼 나도 도움 안 받을래요.
20:18그럼 짱이라고 하죠.
20:20그건 진짜 아니다.
20:21거짓말이죠?
20:23진짜예요.
20:33성지원.
20:34나 여자친구는 침낭에서 자는데
20:36너는 잠이 오디?
20:37어?
20:38에이, 하여간 매장하기는.
20:40침낭에서 잤어?
20:43그럼 뭐 내가 어서 자.
20:44여자친구 혼자 그 캠핑까지 퍼주러 자는데.
20:46너는
20:47나 여자친구가 춥진 나는지
20:48간밤에 무슨 일 없는지
20:49걱정도 안 되디?
20:50안 그래도 걱정돼서 핫팩 가지고 갔는데 없더라.
20:57아, 내가 화장실 갔을 때 안나 보다?
20:59어.
21:00야, 그럼 너 핫팩 두고 가면 되지.
21:01센스 어디 팔아치웠나.
21:03수민이는?
21:04네 친구가 어딘지도 모르고 내가 어떻게 알아.
21:10걍 어디 갔대?
21:13나도 몰라.
21:15어제 일이 좀 있었는데
21:17불편해.
21:19불편해?
21:22우리 싸웠냐?
21:23하여간 여자들 싸웠다가 화했다 싸웠다가 화했다.
21:30뭐?
21:32가자 같이 먹으러.
21:46수민씨.
21:48이 틴트 아니잖아.
21:49어젯밤에 없었는데?
21:51아, 술 취해서 저기서 잤어요.
21:53짐은 여기다 두고.
21:55자기도 술 많이 마셨어?
21:57난 중간에 희연 씨 때문에 산책 한 번 하고 겨우 정신 차렸어.
22:08직원이한테는 말하지 말자.
22:10뭐?
22:12걔가 나랑 헤어질 것도 아니고 상처만 받잖아.
22:16너네 사이도 있는데 그럴 필요도 없어.
22:18현실적으로 생각하자는 거야.
22:22너 말대로 우린 복잡한 게 너무 많아.
22:28너와 나 엉망진창 현실 속에서 뒹구는 것보다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는 사이가 되는 거.
22:34그거 욕심일까?
22:35너 양성 좋은 건 제 차지가 안 되는 걸까요?
22:47응?
22:48응? 여기 너무 별로였어요.
22:52평평가나 글루핀 텐트에서 자보고 싶었는데.
22:57오늘만 말이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23:01맞아. 불가능한 건 없죠.
23:04아, 좋다, 좋아.
23:15배고파.
23:16아, 우리 요쪽에서 먼저 먹을까봐요.
23:18야, 저기 이거. 연희 쌈밥 좋아하잖아.
23:24야, 오렌지 먹은 지가 얼마나 오렌지.
23:28싫어, 내롱.
23:31아보카도.
23:34소화가 안될 때 파인애플인가?
23:35생각대로 안된 것 같은데요.
24:03정수민과 26년, 박민환과 17년이에요.
24:06무슨 일이 있었던 건 확실해요?
24:08그럼.
24:09보통 제가 이상하다는 걸 느낀 시점에서 이전 남친들은 저에게 이별을 구했어요.
24:14절 속이면서까지 만남을 가진 건 박민환이 처음이었죠.
24:16그게 결혼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24:22박민환이 생각보다 더 대단한 쓰레기라면.
24:25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거군요.
24:31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거군요.
24:31корп seminars은 아베인까지 sodak 짜 집에 들면 שה어나는 사람을 포함없이 좋겠죠.
24:43딱딱입니다.
24:47여기lando는 어떻게 너의필이 딴을 누르고
24:48전 wifiと things 없어요.
24:50먼저 spielt 니가 plotir
24:53깍냐고
24:54mutations
24:56구필이
24:59이 형님 홈런 쳤다 이리야!
25:16홈런 쳤다고? 설마 니 여친 친구?
25:20누가 들어 인마 씨!
25:22아 대박! 진짜?
25:24니 여친 베트라메!
25:26내가 딱 한 문장으로 얘기해줄게.
25:28칼을 놓고 있었고, 방공기를 섹시했다.
25:39어?
25:40아이씨 아이씨!
25:41Man, honestly I'm actually shocked.
25:45Oh really? Here come the excuses.
25:48Not at all, Baldy.
25:51I'm saying I'm actually shocked.
25:53You would ever have thought you could beat me with this loser shit.
26:02Yeah.
26:04근데 뒷감단이 되겠어?
26:05바치는 사람 당장 내일부터 얼굴 봐야 하는데?
26:17뭐야?
26:19조마트 시장 조사 가는구나? 피곤하겠다.
26:23왜 나야.
26:25절신끼리 가면 좋잖아.
26:27어?
26:28싸워도 했는데.
26:29쓸데없는 소리 하지마.
26:31나 오늘 양 대리님이랑 PT가야 돼.
26:32PT?
26:33그거 자료 다 썼을 거 아니야.
26:35그거 내가 할게 내가.
26:36직무 활동에 문제 있습니까?
26:38아니요. 없습니다.
26:41박 대리님 지금 나갈까요?
26:48네.
26:58갔다 올게요 강 대리님.
27:08수민 씨 참 야무죠.
27:10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이번에 꼭 정규직 돼야 할 텐데.
27:19내 반쪽 지원에게.
27:21네 맘 몰라서 미안해.
27:23나한테는 네가 전부라 오히려 네 맘을 살피지 못했나봐.
27:26그냥 무작정 넌 날 사랑한다고 믿었어.
27:29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지는 생각하지 않았어.
27:32그러니까 네가 한 모든 말들 네가 느끼는 모든 감정.
27:36다 내 잘못이야.
27:38그래도.
27:40모자란다.
27:41용서해주면 안 돼?
27:43너 없이 살기엔 넌 나한테 너무나 소중해.
27:46네 맘 풀릴 때까지 죽은 듯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27:49가끔 내가 녹화할 때 다친만 놀고 싶으면 아무 일 없다는 듯 웃어줄래?
27:55우리 반쪽이잖아.
27:57이렇게 끝낼 수 있는 사이 아니잖아.
28:00내가 끝까지 가보지 않았다면 지금 이 편지를 읽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28:15아 Right.
28:16Good.
28:17그 다ool 제품이야?
28:19publish감이 돼.
28:20싸우고 싶은지 말을 먼저 Leave them there.
28:21내 reserve.
28:22orde 2004 کہ
28:23그걸 잘 쓰네.
28:25어쩌면 진심했으든
28:27어쩌면 진심했어도.
28:44잘하고 있네.
28:45빨리빨리 해.
28:46내실.
28:57내 인생은 오른손으로 쉬지 않고 잘 써내려간 소설이야.
29:22거기에서 강지원만 왼손으로 쓴 한 줄이라면
29:25어떨 것 같아요?
29:29헛소리 그만하고 일어나시죠.
29:32짧지만 삐뚤, 삐뚤.
29:35내용도 필체도 엉망이라
29:37계속 눈에 밟히고 신경 쓰이고
29:40던지면 그 페이지가 펼쳐져.
29:45내 인생에서 뭘 찾기도 힘들고 기억에 남는 것도 없는데
29:48그 부분만 뚜렷해.
29:55그렇지만
29:56그쪽이 더 자격이 있습니다.
30:0310년 후에도 살아있을 거니까.
30:05아...
30:12아...
30:17하아...
30:47요게 지금 뭔 생각을 하는 거야?
30:53자, 로제는 저 끝에. 신제품 이렇게 잘 보이게 해.
30:56저 한 번 먹어볼게요.
31:10진짜 맛있다. 대박 날 것 같은데?
31:13저희가 신제품이 나왔으니까 가능한 새 제품 다 맛볼 수 있도록 유도를 잘 해주셔도 됩니다. 아시겠죠?
31:18네.
31:19그리고...
31:28알러스 포스펀 좀 가져올게요.
31:36아, 그리고 이제 두 타임으로 나눠갖고요.
31:38그 전업주부 그룹이랑 그 퇴근 장부룸 그룹이랑 이렇게 선호도 확인해야 되니까 시간 엄청 화제가 떠올게요.
31:43박자리님!
31:44왜 진짜 안 왔어요?
31:45여기서 뭐 해?
31:59이거 한 번 확인해 볼래요?
32:00어.
32:08아니 지금... 뭐 하자는 거야?
32:11뭐 하자는 것 같아요?
32:14응.
32:17내년 상반기 출시 목표인 밀키트 프로젝트 셰프 드래식 탁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32:24저녁 한 끼 1회 우승자 이광민 셰프의 강풍기를 파일럿 제품으로 확정.
32:28내년 1,4분기 제품 생산. 2,4분기부터 시장의 출시 계획입니다.
32:322회는 정통파 셰프인 대니얼 킴.
32:342030 세대들에게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셰프 박지호 등.
32:43실장님!
32:44아...
32:46아...
32:47제가 이번 프로젝트 마칠 수 있게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2:53아 물론 저를 믿으신 게 아니라 인사 상황상 제가 진행하는 게 제일 무난해서 제안하신 거겠지만 그래도 전 너무나 감사드려서 그리고 감사하고 싶어서...
33:05인사 상황이 아니라 양주란 대리님이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겁니다.
33:13네?
33:15그리고 말을 똑바로 끊어져요. 너무나 감사드려서 감사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감사합니다면 됩니다.
33:23아... 네...
33:25좋은 말과 나쁜 말을 동시에 들었을 땐 좋은 말도 좀 기억하고...
33:28네?
33:29양주란 대리님이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말.
33:31양주란 대리님이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말.
33:34아... 아... 아... 감사합니다.
33:39그럼.
33:40그럼.
33:44그럼.
34:06아...
34:07아...
34:09아...
34:10아... 아...
34:11아... 아...
34:12아... 아...
34:13잠깐...
34:14왜왜왜왜왜왜왜왜
34:15어쩔 거야?
34:16뭘 어쩌.
34:17그... 하고... 하고 싶다 해 해 해 해.
34:18나랑 어쩔 거냐고.
34:20지금 나 가지고 노는 거지?
34:22아 내가 중간에 데리고 살면 되지 뭐.
34:24어?
34:25어?
34:26너네 자매 같은 사이 아냐?
34:29그 옛날에 능력 있는 남자들은 이렇게 자매 데리고 살았대.
34:31나보다 아냐.
34:32아이씨.
34:33아이씨.
34:34나!
34:35아 그...
34:36네.
34:38멀리 갖고 와.
34:39가세요.
34:40네, 네.
34:42저 책임자 박민현 드립니다.
34:45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już hovering osse some new
34:55알러지 표시콘 좀 가져올게요.
35:06저희 불찰로 놀라신 마음 어떻게도 부상할 수 없겠지만
35:10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35:13UNK 같은 대기업에서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해요? 이해가 안 가 정말.
35:17정말 죄송합니다.
35:19됐어. 아무 일 없었잖아.
35:22일하다 보면 좀 그럴 수 있지.
35:26우리만 있었으니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35:28우리 딸이었으면.
35:29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35:36영생 보러주세요.
35:45인뷸런스에 비해 병원비는 그렇다 쳤다.
35:47비도분까지는 좀 오바 아니에요?
35:49아니 막말로 위험한 알러지가 있으면 본인이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니야?
35:53아니 돈이 잘하는 사람 봤어?
35:54이거 잘못해갖고 회사에 올라가면 너랑 다 위험해진다.
35:58이 돈으로 먹는 게 제일 쉬운 거야.
36:02그래도 괜히 오빠 돈 많이 쓴 거 같아서.
36:05괜찮아 오빠잖아 오빠.
36:07오빠 요즘에 주식 수익률이 아주 좋아.
36:09내가 또 준다고.
36:10어?
36:11오찬교 대표가 해외 도주했다는 것이 뒤늦게 밝혀지며
36:13정제계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36:14공화당 최유당 의왕의 밀착 방대로 한 차례 수사관적인 오 대표는
36:17억울함을 고소하며 경영 의지를 밝혔으나
36:19오늘 TVM의 당독 취재에 의하면 출국 후 연락이 끊기지
36:2227일이 지난 상태며
36:23TKU 테크놀로지 직원들의 임금 또한 두 달째 채발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6:29아우! 너 어떡해 진짜!
36:32그럼 지금이라도 다 팔아보는 건 어때?
36:3418일이야!
36:37당연히 뭐 매도는 걸어놨는데
36:39지금 계속 화내서 물량만 쌓이고 있어.
36:42그럼 그럴 땐 어떻게 해야 돼?
36:45뭐 관리 들어가고 거래 정지되고
36:47뭘 물어봐!
36:49그럼 10원도 못 건지는 거야?
36:52지원아, 지금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상황이 굉장히 심각해.
37:02나 신용도 썼어.
37:04신용? 그게 뭐지?
37:06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 건데?
37:10내가 너랑 못 얘기를 하겠네 진짜.
37:16네, 양 대리님.
37:18네, 저 가시게요.
37:19네.
37:22이 멍청아 지금 신용이 중요한 게 아니야.
37:25나 사채도 썼다고!
37:27사채 쓴 얘기는 안 하던데요?
37:29전에도 안 하긴 했어요.
37:30자존심 때문에 허터로라도 없어 보이는 얘기는 안 하는 인간이었거든요.
37:35혹시 모르는 당분간 잘 지켜보도록 해요.
37:39잘하겠다.
37:43뭐예요?
37:45우리 둘은 될 수 없고
37:47늘 셋이었으면 하는 운명이었던 걸까?
37:50귀신 들렸어요?
37:51알아듣게 얘기해줘요.
37:53후...
37:55나...
37:57광지원이랑 결혼해.
37:59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었다면
38:01너에게 걷잡을 수 없이 빠르들었겠지만
38:03이 운명이 브레이크를 거는구나.
38:05그럼...
38:07누가...
38:09응?
38:10진짜로, 저는 사실 현실에 놀랐고
38:12정말?
38:13정말?
38:14여기가 바로 불편함이 돼.
38:16안 돼, 발디.
38:17남순이 인생을 붙ima짐
38:22I'm saying I'm actually shot you would ever have thought you could beat me with this loser shit
38:31안녕
38:35그래서 이따 물어라?
38:38응?
38:42나는 말 안 해요, 오빠.
38:48걱정하지 마.
38:50내가 바라는 건 오빠가 행복한 것뿐이야.
38:54응?
38:56안 돼.
39:09나 살기 왜 일하네, 진짜.
39:11천천히 마셔.
39:14야, 너 나 좋냐?
39:22당연히 좋지.
39:25고맙다.
39:26나 같은 새끼 좋아해줘서.
39:32지원이가 천천히 마시라니까 천천히 마셔야겠다.
39:37근데 미안하다.
39:39내년엔 내가 너랑 결혼하려고 했는데.
39:42이 오빠, 이제 한강 수혼 체크하는 일밖에 안 남았다.
39:47돈 필요하단 말 참 문학적으로 하네.
39:51아유, 젊은데 다시 벌면 되지.
39:56나 결혼 안 급해.
39:59야, 너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
40:01너 나이도 있는데 너 애 생각 안 할 거야?
40:04애 생각 없다며.
40:05난 애보다 미나 씨가 더 중요하지.
40:08그거야, 그렇지.
40:10나 박씨이지만 3대 독자야.
40:12어떻게 된 생각만 하냐, 어?
40:13어?
40:14그건 또 그렇네.
40:15그럼 우리 어떻게 해야 되지?
40:18우리 결혼할까?
40:29모르게 계획처럼 너를 화려하게 데려올 순 없겠지만
40:33우리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은 가족이 될 거야.
40:38내가 약속할게.
40:43가족?
40:45가족 이야기하면 너 마음 흔들리는 거 내가 딱 알지.
40:50나한테 빌부터 살겠다는 얘기를 엄청 가족같이 하네?
40:55야, 나 지금 용기 내서 이러는 거야?
40:58야, 너 그런 성분 아니잖아, 어?
41:05진짜 웃기죠?
41:07한 푼도 없이 결혼하자니.
41:09아니, 한 푼도 없으니까 결혼하자는 건가?
41:14지난 생에도 그랬거든요.
41:16부모님한테 받은 돈으로 투자할 테니까 결혼해달라고.
41:22뭐, 그게 망하면서 제 빚잔치는 시작됐지만
41:25제가 선택한 사람이니까 함께 잘 풀어가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41:29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네요.
41:32암튼 지난번에 제 선택들은 다 거꾸로였어요.
41:36너 그렇게 먹다가 돼지 되겠다.
41:51제가 대학 다닐 때 길고양이에게 밥을 준 적이 있거든요.
41:59집으로 데려가고 싶었는데 혹시 제가 책임지지 못할까 봐 망설였어요.
42:04근데 어느날 걔가 갑자기 없어진 거예요.
42:09추운 겨울인데 그때 정말 정말 후회 많이 했어요.
42:15진짜 딱 요만했거든요.
42:18근데 승지의 머리가 아주 그 구역장한테 맨날 덤비다가 쫓겨났었거든요.
42:25사람도 워낙 안 좋아해서 누가 데려갔을 리도 없고.
42:37사실 나는 의병 제대라 했는데 교통사고 비슷한 게 있었어요.
42:44교통사고 비슷한 거요?
42:48괜찮으세요?
43:04아, 네. 괜찮습니다.
43:12아, 아. 괜찮으세요?
43:14아, 아.
43:16입니다.
43:18십자인대 파열이었죠.
43:25고양이 구하려고 차에 뛰어들었다가
43:27치인 건 아니고 미끄러져서.
43:33그럼
43:34혹시 지금 키우는 고양이가
43:382005년 겨울에 학교에서 데려왔어요.
43:42시즈탭이고 성질만 있고
43:44사람은 안 좋아요.
43:48형님, 너네 온다고 안 하시...
44:01너네...
44:03오야지.
44:04진짜 너였구나, 너였어.
44:08너무 닮았다 싶었는데 진짜 너였구나.
44:112013-0419
44:12우리 집 비밀번호예요.
44:14아무때나 놀러와요.
44:15진짜요? 그래도 돼요?
44:16상혜야, 앞으로 누나랑 자주 보자.
44:21귀여워.
44:28어쨌든 이제 박민아는 결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네요.
44:32그렇죠.
44:33집에서 돈을 끌어다 써야 되니까.
44:36아마 신용의 사채까지 다하면
44:38몇 억 넘을걸요?
44:40어쩌면 더 썼을 수도 있고.
44:41제가 제 돈까지 빌려줘 가면서 TK에 올인하게 한 보람이 있네요.
44:46하지만 이렇게 되면 지원 씨하고와의 결혼을 더더욱 포기하지 않을 것 같은데.
44:51그래서 제가 생각해둔 게 있죠.
44:54그러기 위해선...
44:56거지같은 프러포즈를 받아야지만.
45:01팡이야, 누나 짜증 나겠지.
45:03그래도 팡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상의하면 열심히 해야겠지?
45:08제 생일에 프러포즈를 했는데요.
45:10그땐 어지간한 건 다 좋게 볼 때였는데도
45:13싫었어요.
45:14하나, 둘, 셋!
45:16하나, 둘, 셋!
45:33푸, 푸, 푸!
45:37아, 그 끔찍한 걸 또 봐야 한다니.
45:48그치, 팡이야?
45:49누나 다시 태어난 첫 번째 생일인데.
45:51그치?
45:59아, 지혁이가?
46:01네.
46:02아, 그리고...
46:03아니, 이게 지금 기술로 가능하단 말이야?
46:14기술 개발팀에서 드디어 시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좋아했다는데요.
46:17보시다시피 이미 테스트 비행도 여러 번 한 모양입니다.
46:21UNK 에어로브틱스.
46:23주식 지분을 좀 더 확보해 놓을까요?
46:24아, 이게 된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
46:26그건 알겠고.
46:27근데 지혁...
46:28지혁이 이놈 도대체 무슨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46:33무슨 생각.
46:34결부
46:36지영란
47:06미나씨 이게 다 쯧.
47:12아무 말도 하지마.
47:15오늘은 널 위한 날이니까.
47:19네, 공주님.
47:26강지환.
47:34사랑해.
47:36사랑해.
47:37사랑해.
47:38사랑해.
47:39사랑해.
47:40사랑해.
47:41사랑해.
47:42사랑해.
47:43사랑해.
47:44사랑해.
47:45사랑해.
47:46사랑해.
47:47사랑해.
47:48사랑해.
47:49사랑해.
47:50사랑해.
47:51사랑해.
47:52사랑해.
47:53사랑해.
47:54사랑해.
47:55사랑해.
47:56사랑해.
47:57사랑해.
47:58사랑해.
47:59사랑해.
48:00사랑해.
48:01사랑해.
48:02사랑해.
48:03사랑해.
48:04사랑해.
48:05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줄 겁니다. 강촌 씨에게.
48:14이거 큐빅이니까 안 걸리겠지? 뭐 얘가 그렇다고 던지진 않을 거니까.
48:18절대 결혼하게 두지 않을 거야.
48:21넌 내가 행복한 건 싫겠지.
48:23그래. 제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48:36내 남편과 결혼해줘.
48:49지원이가 나에게 빨리 뛰었던 거야.
48:52지원 씨.
48:53이젠 오빠가 날 기쁘게 해줄 자리야.
48:56제 최고의 첫 생일이었어요.
49:00아 저 약혼했어요.
49:02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박미난을 아주 탈탈 털어버릴 생각이거든요.
49:05다 사냐 이거.
49:06저희 어머님이 눈이 되게 높으시대요.
49:08너희 왜 온 거야?
49:09오늘 상담 내지.
49:11전 지금이셨거든요.
49:13어느 집 안으로 시집 갈지 아주 굴보도 뻔하다 뻔해.
49:16너의 눈치.
49:22그것도 계속 웃음.
49:23네.
49:24마실계가 나의 욕심.
49:25진심으로 그래.
49:26DYLANrir 마실상, 진심으로, 아 STEVE.
49:27진심으로, 저는 진심으로 섬고.
49:29정말?
49:29여기가 다가지는 말이야.
49:32아니, она는 진심으로.
49:38안녕하세요.
49:39제가 말할 시간은 진심으로,
49:40진심으로, 생각하지 말할 거니까.
49:42내가 맞는 그 암울의 밖에는
49:42이런 진심으로도 볼까요?
49:43loser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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