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시작된 흑백요리사 두 번째 시즌이 백종원 심사위원을 향한 여론이라는 변수 속에 화제 몰이에 성공했습니다.
00:08제작진은 첫 시즌보다 더 많은 요리가 등장해서 보는 재미가 클 거라며 기대해도 좋다고 자부했습니다.
00:15송지인 기자입니다.
00:191년여 만에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흑백요리사의 화제성은 여전했습니다.
00:24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시리즈 1일 순위 1위를 찍었고 눈길을 끈 요리와 출연진은 단숨에 SNS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습니다.
00:36시청자들이 아는 맛을 더 완성도 높게 보여주자는 연출 전략이 현재로서는 먹힌 셈입니다.
00:43너무 변화를 위한 변화보다는 정말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1이었던 만큼 시즌1에서 사랑받았던 요소들은 그대로 조금 더 보완해서 가져가고
00:54여기에 새 시즌의 주인공이 된 네로라 하는 셰프들도 보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01:00나도 이제 젊은 친구한테 배울 수 있다는 그는 그 마음 자세도 가지고 있고 하고 하니까
01:07그래서 이제 결국 57년 경례라는 게 그렇게 긴 거 아니라고 봅니다.
01:14저한테도 뭔가 이 흑백요리사라는 게 되게 큰 도전이었고 성장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해서
01:20제작진은 시즌2야말로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는 게 기획 취지라며
01:26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비롯해 더 많은 요리가 탄생한다고 예고했습니다.
01:32갈수록 더 재밌어질 것을 장담한다고도 했는데
01:35요리와 함께 전해지는 요리사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도 지켜봐주길 바랐습니다.
01:41아이가 제가 이제 우는 장면에서 좀 많이 좀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01:49그리고 무엇보다도 많이 집중을 했어요. 계속 웃으면서 보고
01:5599명의 수행자를 만났습니다.
01:59여러분들도 이번 흑백요리사를 통해서 그분들이 어떻게 음식에 대해 생각을 하고
02:06얼만큼 노력을 하고
02:09제작진은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은 백종원 심사위원에 대한 일부 비판적 여론을
02:15충분히 신중하게 보고 있다며 유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2:20YTN 송재인입니다.
02:21저는 오늘 spice cartฉ
02:37첫 미래에 맞춰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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