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할리우드 영화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 때 스탠바이미 등을 연출한 유명 감독 롬 라이너가 사망한 가운데 유령 용의자로 감독의 30대 아들이 지목됐습니다.
00:10현지시간 14일 CNN 보도에 따르면 롬 라이너 감독과 아내 미셸 싱어라이너는 로스앤젤레스 브렌트우드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00:20이날 오후 3시 30분쯤 의료 지원 요청을 받고 출동한 LA 소방국 대원들이 이들 부부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00:27현재 언론은 LA 경찰이 이들 부부의 아들 닉 라이너를 유령 용의자로 지목해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닉 라이너의 소재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0:38LA 경찰은 X를 통해 살인사건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그 외 다른 내용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00:45롬 라이너 감독은 영화 스탠바이 미, 프린세스 브라이드,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 때, 미저리, 어퓨 굿맨 등을 연출하며 1980에서 90년대 할리우드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00:591971년 결혼한 배우 페니 마셜과 1981년 이혼 후, 1989년 배우 겸 사진작가인 미셸라이너와 제혼해, 스라의 제이크, 닉, 로미 등 세 자녀를 뒀습니다.
01:112020년 결혼한 배우 페니 마셜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