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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일 동안의 수사를 끝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가 직접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조은석 / 내란 특별검사]
내란 외환특별검사팀은 수사개시 후 전 대통령 윤석열, 전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전 경기부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 최상목, 전 행정안전부 장관 이상민, 전 법무부 장관 박성재, 전 국방부 장관 김용현, 전 법제처장 이완규, 전 대통령 비서실장 정진석, 전 경호처장 박종준, 전 민정수석 비서관 김주현, 국회의원 추경호, 임종득, 전 국무총리 황교안 등 총 24명을 공소 제기하였습니다.

비상계엄 선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비정상적 군사작전을 통해 북 간에 무력도발을 유인하였으나.. 앞부분이 생략됐습니다. 다시 말씀드릴게요.

수사한 결과 윤석열 등은 2023년 10월 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하였고 군을 통해 무력으로 정치활동 및 국회 기능을 정지시키고 국회를 대체할 비상 입법기구를 통해 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한 후 반대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비상계엄을 선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비정상적 군사 작전을 통해 북한의 무력도발을 유인하였으나 북한이 군사적으로 대응하지 않아 실패하였고 이에 윤석열, 김용현, 노상원, 여인형 등은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정치활동을 내란을 획책하는 반국가행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 비상계엄을 선포하였습니다.

우리는 역사적 경험을 통해 권력을 가진 자의 친위 쿠데타는 내세웠던 명분은 허울뿐이고 목적은 오로지 권력의 독점과 유지였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취임과 함께 대통령실을 용산 군기지 내 합동참모본부 청사 바로 옆 국방부 청사로 대통령 관저를 한남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통령이 군 지휘부와 함께 군 기지 내에 위치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경호처장 지척에 국방부장관과 합참의장 공관 등 주요 군 지휘부의 공관이 위치함에 따라 대통령과 군이 밀착되는 여건이 조성되었습니다.

특검은 김용현과 수시로 만나면서 계엄을 준비한 전 정보사령관 노상원으로부터 압수한 수첩과 방첩사령관 여인형의 휴대폰 메모 등 객관적 물적자료와 관련자들의 진술을 통해 2024년 4월 제22대 총선 훨씬 전부터, 윤석열은 김용현과, 김용현은 노상원 그리고 여인형과 비상계엄을 순차 모의하고 준비해 온 사실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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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이란 예완 특별검사팀
00:30전 법제처장 이완규, 전 대통령 비서실장 정진석, 전 경호처장 박종준, 전 민정수석 비서관 김주현, 국회의원 추경호 임종득, 전 국무총리 황교안 등 총 24명을 공소 제기하였습니다.
00:49비상계엄을 선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비정상적 군사작전을 통해 북한의 모력도반을 유인하였으나 북한의
01:01수사한 결과 윤석열 등은 2023년 10월 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하였고
01:14군을 통해 무력으로 정치활동 및 국회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국회를 대치할 비상입법기구를 통해 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한 후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01:26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01:32비상계엄을 선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비정상적 군사작전을 통해 북한의 무력도발을 유인하였으나
01:39북한이 군사적으로 대응하지 않아 실패하였고
01:43이에 윤석열, 김용현, 노상원, 여인영 등은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정치활동을
01:51매해라를 획채가는 반국가 행위,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 비상계엄을 선포하였습니다.
01:58우리는 역사적 계엄을 통해 권력을 가진 자의 충립 후대타는 내세웠던 명분은 허울뿐이고
02:04목적은 오로지 권력의 독점과 유지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02:11윤석열은 취임과 함께 대통령실을 용산군기지 내
02:15합동참모본부 청사 바로역 국방부 청사로 대통령 관절을 한남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02:22그 결과 대통령이 군지휘부와 함께 군기지 내에 위치하게 되었고
02:29대통령과 경호처장 지척에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 공간 등
02:34주요 군지휘부의 공간이 이체함에 따라 대통령과 군이 밀착되는 여건이 조성되었습니다.
02:40특검은 김용영과 수시로 만나면서 계엄을 준비한 전정보사령관 노상원으로부터 입수한
02:50수첩과 방첩사령관 여인영의 기도편 메모 등 객관적 밀적자료와 관련자들의 진술을 통해
02:582024년 4월 제22대 총선 훨씬 전부터 윤석열은 김용영과 김용영은 노상원 그리고 여인영과
03:06비상계엄을 순차 모의하고 준비해온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03:12김용영과 노상원은 2023년 10월 군인사를 앞두고
03:17육군참모총장, 방첩사령관, 지상작전사령관 등 군인사 방안과 비상계엄 시 진약군이 될 수 있는
03:24구사단과 삼사단에 대하여 논의하였고
03:282023년 10월 이후 그들의 논의한대로
03:32육군참모총장 박안수, 방첩사령관 여인영, 구사단과 삼사단을 관할하는
03:37지상작전사령관이 보임되었습니다.
03:43윤석열과 김용영은 등은 그 이후 비상계엄 시기를 총선후로 확정한 후
03:48총선 결과에 상관없이 비상계엄을 결행하되 그 방법을 어찌할 것인가
03:54등을 논의하였고
03:552024년 3월경부터 안가와 관저 등에서 만찬 등을 통해
04:01비상계엄에 동원할 방첩사령관 여인영, 수방사령관 이진우,
04:06특전사령관 곽종근 등 군사령관들을 상대로
04:09우호적이지 않게 전개되고 있는 정치 상황을
04:13종국자파 등에 의한 국가적 이의 상황으로 인식하도록 유인하면서
04:17군인이 나서야 된다는 등 비상계엄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시키고
04:22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의 의지를 주지시켰습니다.
04:27그 과정에서 윤석열과 김용영은
04:292023 7월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마치고 들린 화요에서
04:35동행한 강호필 합참차장에게 한동원은 빨갱이다.
04:40군이 참여를 해야 되는 것 아니냐며
04:42한동원에 대한 적개심과 비상계엄의 필요성을 말하였고
04:46이에 강호필이 국방장관 신원식 합참무장 김명수에게
04:51윤석열의 발언을 보도하자 신원식은 김용연에게
04:55견 반자사를 강하게 표명하였고
04:58윤석열은 국방장관을 신원식에서 김용연으로 정격 교체하였습니다.
05:03국방장관이 교체되자 야당은 비상계엄 선포혹을 강하게 제기하였고
05:08대통령실 김용연 국무총리 한덕수는
05:11거짓선동, 정치선동,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 없다며
05:16비상계엄 가능성을 일축하였습니다.
05:19그러나 김용연과 함께 비상계엄을 준비한 노상원은
05:232024년 9월 9일 정보사와 관계자를 직접 접촉하여
05:26특수요원 중 사격자라고 폭파자라는 요원
05:307, 8명 선발을 요청하는 등 인력자출을 시작하였습니다.
05:36그리고 적행동이 먼저인 전시 또는
05:39경찰력으로 통계 불가 상황이 와야함
05:41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천재 이루의 기회를 찾아서 공략
05:46불안정 상황을 만들거나 또는 만들어진 기회를 잡아야
05:50체면이 손상되어 대응할 수밖에 없는 타겟팅 등
05:54여인영의 휴대폰 메모와 관련자들 진술을 통해
05:58윤석열, 김용연, 여인영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06:04북한의 무력 도발을 위혈할 목적으로
06:062024년 10월부터 다양한 비정상적 군사 작전을 실행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6:14그러나 합참의 소극적 태도, 우크라나 파병 등으로
06:17북한이 무력 대응에 응하지 않아 비상계엄 명분 확보에 성공하지 못하였고
06:23이에 윤석열 등은 당시 정치 상황을 활용하여
06:28행정과 사법기능 마비 등 겸은 선포 사유가 없음에도
06:32야당의 입법 및 공직자 탄핵과 예산 편성을
06:37행정과 사법기능을 마비시키는 내란에 해당하는
06:41방국가의 행위로 몰아 방과 세력을 신속히 척결한다는 명분으로
06:452014년 12월 3일 심야의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입니다.
06:54김영영과 비상계엄을 준비한 노상원의 수첩에
06:58차기 대선에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 행사 후
07:02북회 정치개혁, 민심관리 1년 정도, 헌법개정,
07:07국가안전관리법 개정, 선거구 조정, 선거구 박탈,
07:10최상목 지시문건의 국회에 전입되는 예산 차단,
07:16국가비상입법기구 예산 편성,
07:19이상민, 조지호, 김봉식 지시문건의
07:225개 언론사 단전단수, 민주당사 봉쇄,
07:26여인영 메모의 정치인 체포명단, 체포적 운영을 통해서
07:31윤석열 등은 무력으로 정치활동 및 국회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07:37국회를 대체할 국가비상입법기구를 통해 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한 후
07:42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07:46비상계엄을 선포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7:49검찰총장 재직 시 직권당과 대립하다가
07:55검찰총장직에서 물러나
07:572021년 6월 29일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면서
08:02직권당을 거대 의석을 가지고
08:04자유와 법치를 부정하는 세력으로 규정한 윤석열은
08:082022년 11월 25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하는 만찬 자리에서
08:18비상대권이 있다.
08:21총살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싹 쓸어버리겠다.
08:24라며 정치적 반대 세력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낸 사실이 있고
08:282024년 7월 강호필 합참 차장에게
08:32자신이 법무장관으로 임명하였던
08:36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을 빨갱이다.
08:40라고 말하고
08:402024년 10월 1일
08:42군사령관들과의 만찬 자리에서는
08:45한동훈을 잡아오라.
08:47총으로 쏴 죽이겠다.
08:48라고 말하였으며
08:49마음에 들지 않는 법관을 체포하려 하였습니다.
08:53이런 사실을 통해
08:55윤석열이 신념에 따른 것이 아니라
08:57자신을 거스르거나 반대하는 사람을
09:00방북과 세력으로 몰아
09:03비상계엄을 통해
09:04제거하려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9:07심지어 윤석열 등은
09:10비상계엄과 국회의 기능 정지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09:13선관위의 무장군인을 진입시키고
09:17범죄수사와 전혀 관련 없는 대북작전을 수행하는
09:20정보사 요원을 중심으로 수사단을 만들어
09:232024년 4월 총선 결과가
09:27반대 세력의 한 부정선거라고 조작하기 위해
09:29그에 사용할 목적으로
09:31사전에 야구방망이, 송곳, 망치 등
09:34보기를 준비하기도 하였습니다.
09:36우리 국민은
09:401980년 전두환, 노태우 세력의 합수부가
09:45권력 잔탈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09:47반대 세력을 영장없이 체포, 감금하고
09:50고문으로 사건을 조작한 역사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09:54결국 윤석열은
09:562024년 4월 총선 전부터
09:59비상계엄을 준비하고
10:00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인하여
10:03비상계엄을 선포하려고 하였으나
10:05실패하였고
10:06군을 통해 무력으로
10:08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한 후
10:10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10:12권력을 독점 유지할 목적으로
10:142024년 12월 전후의 정지 상황을
10:18북쪽 마비로 내세워
10:20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입니다.
10:21이상입니다.
10:24장치적 반대 세력의 합수부는
10:26심각한 위치에
10:29자막을 Objet적인 자막을
10:31빈을 수 있는 종료에서
10:32칼을 제거해주세요.
10:33screamed,
10:35목돌로 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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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믿고,
10:44오히려 부족한 모든 장치
10:46이상,
10:48소감하는 전자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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