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치점 끝나고 멕시코로 이동을 해서 전체적인 거를 좀 둘러봤고요.
00:06각 그룹마다 요구되는 준비 방식, 이런 것들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00:13저희는 저희들한테 필요한 요소들을 점검하고 왔습니다.
00:19그리고 조치점은 다 말씀하셨듯이
00:24월드컵에서 저는 쉬운 조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00:31쉽게 보이는 조는 있겠지만 다행히 저희가 이번에 이 포트로 들어갔기 때문에
00:36그렇게 보일 수는 있지만 저는 절대 쉬운 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00:41얼마만큼 잘 준비를 하느냐가 월드컵의 선거가 실패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00:48그래서 남은 기간 동안 정말 철저하게 잘 준비하는 게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0:54후보지들 둘러보셨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준이랑 마음속에서 낙점한 곳이 있는지요?
01:00예, 일단은 기후적인 측면도 저희가 생각을 해야 되고요.
01:06그리고 또 이제 고지대 이것도 생각이 중요한 거고
01:12그리고 또 이동거리, 이동거리 역시 굉장히 중요합니다.
01:17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 선수들이 얼마만큼
01:20뭐 이런 훈련이나 또 회복 이런 거를 잘 할 수 있는 숙소의 컨디션
01:28그거 역시 굉장히 저희들이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이제 결정을 할 것입니다.
01:35조별이 그 새 나라, 물론 유럽은 통합을 해야 되나?
01:39직구, 남아공, 그리고 유럽과 덴마크는 하나가 조금 어떤 느낌을 어떻게 보십니까?
01:48소개를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01:50그 뭐 멕시코는 저희와 지난 9월에 경기를 했었고요.
01:54지금 남아공이나 그 뭐 아직 뭐 덴마크나 아일랜드는 저희가 그동안 준비했던 거하고는
02:03다른 상태로 이제 팀에 들어왔기 때문에
02:07어떻게 보면은 정보가 없다라는 건 굉장히 위험할 수가 있거든요.
02:12그래서 지금 남아공 같은 경우는 지금 22일부터 경기는 네이션스컵 거기하고
02:20또 내년 3월에 있는 플레이오프 저희가 저희 분석관하고
02:25뭐 코치진들을 보내가지고 본격적으로 분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02:31베이스탬프 곳이 다섯 곳 좀 둘러보셨다고 들었는데
02:34감독님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시는 곳들이 좀 어떻게 추려져?
02:38저희가 총 여덟 군데 봤어요.
02:40요번에 보고 요전에도 12월, 11월 달에 끝나고도 총 여덟 군데를 봤는데
02:47뭐 물론 제가 이곳이 뭐 괜찮다라고 하는 곳은 뭐 한두 군데 있습니다.
02:53하지만은 그거는 좀 더 저희가 과학적으로 좀 접근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03:00저희는 왜냐하면 고지대도 적응을 해야 되지만 고온다습한 환경도 적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03:08뭐 이거를 교차적응이라고 하는데
03:10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어떻게 할 건지는
03:13뭐 물론 이제 저희 코칭 스태프하고 또 의견을 나눌 거지만
03:17또 중요한 거는 좀 더 전문가의 의견들도 저희가 잘 듣고
03:22아직 시간이 좀 있으니까요.
03:24그때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3:30감사합니다.
03:32감사합니다.
03:34감사합니다.
03: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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