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특별검사팀이 내란특검과 검찰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00:05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주고받은 메시지와 관련된 자료를 확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00:12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협 기자.
00:17네, 서울 광원 김건희 특검 사무실입니다.
00:19네, 압수수색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00:21네, 김건희 특검은 오늘 오전 10시 20분쯤부터 서울고등검찰청에 있는 내란특검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 6명을 보내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00:34또 서울중앙지방검찰청과 대검찰청도 마찬가지로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00:40특검은 자료 확보를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는데요.
00:42압수수색 영장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 혐의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52최근 내란특검 수사로 드러난 윤 전 대통령 부부와 박 전 장관 사이 텔레그램 메시지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01:00김건희 특검은 계엄 동기 측면에만 초점을 맞춘 내란특검과 달리 의혹을 본격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01:06특검이 이른바 집사게이트 피의자에 대해서는 구속영장도 청구했죠?
01:15네, 특검이 이른바 집사게이트에 연루된 IMS 모빌리티 조영탁 대표에 대해서 석 달 만에 다시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01:23특정 경제범죄법상 배임과 횡령, 업무상 횡령, 의부감사법 위반, 증거은닉교사와 배임증제 혐의를 적용했는데요.
01:32앞서 특검은 김건희 씨 일가의 집사로 불리던 김예성 씨가 설립에 참여한 IMS 모빌리티가 대기업의 특혜성 투자를 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01:42수사 도중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를 포착해서 지난 8월 조 대표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01:50특검은 이런 가운데 서울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이후 인수위원회에 파견됐던 국토교통부 과장급 직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02:02내일 김건희 씨 재판은 결심이 예정돼 있었는데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요?
02:11네 원래 내일은 김건희 씨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재판 결심이 예정돼 있었습니다.
02:16피고인 신문과 검찰 구형, 최후 변론까지 이뤄질 것으로 전망이 됐는데 미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02:22특검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공범, 이 모 씨의 피의자 신문 조서를 증거로 냈는데 김 씨 측에서 채택에 동의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기 때문입니다.
02:31이에 따라서 재판부가 이 씨에 대한 증인 신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공판 게일이 한 차례 이상 더 잡힐 수 있습니다.
02:39이 씨는 김 씨에게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처음 소개한 인물로 도이치모터스 등과 관련한 메시지를 김 씨와 수차례 주고받아 재판에서 이미 여러 차례 언급됐습니다.
02:49지금까지 김건희 특검에서 YTN 이준협입니다.
02:52김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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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김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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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김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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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김기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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