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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12.3 사태 1년을 앞두고, 비상계엄 발동과 해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과정을 기록한 책을 발간합니다.

'넘고 넘어'라는 제목으로 내일(1일) 발간되는 회고록에는 지난해 12월 3일부터 넉 달 동안 이어진 계엄·탄핵 정국에 대한 우 의장의 소회가 담겨있습니다.

책 표지는 비상계엄일 당시 우 의장이 국회 담장을 넘는 사진으로 꾸몄습니다.

우 의장은 책머리에, 담장을 넘은 다리와 의사봉을 두드린 손은 나의 것이었지만, 그 순간을 결단케 한 힘은 거리와 가정, 일터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 의지였다고 적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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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원식 국회의장이 12.3 사태 1년을 앞두고 비상계엄 발동과 해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과정을 기록한 책을 발간합니다.
00:09넘고 넘어라는 제목으로 내일 발간되는 회고록에는 지난해 12월 3일부터 넉 달 동안 이어진 계엄, 탄핵 정국에 대한 우 의장의 소회가 담겨 있습니다.
00:20책 표지는 비상계엄일 당시 우 의장이 국회 담장을 넘는 사진으로 꾸며졌습니다.
00:25우 의장은 책머리에 담장을 넘은 다리와 의사봉을 두드린 손은 나의 것이었지만 그 순간을 결단케 한 힘은 거리와 가정, 일터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의 의지였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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