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운행 중인 비행기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50대 외국인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29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 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비즈니스석에 무단으로 앉은 뒤, 승무원이 제지하자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여객기 승무원들이 A 씨를 제압한 뒤 인천공항에 도착해 경찰에 인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소란으로 여객기 도착이 지연되지는 않았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기자ㅣ양동훈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YTN 양동훈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1130085332957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운행 중인 비행기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50대 외국인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9A씨는 어제 오후 필리핀 마닐라 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비즈니스석에 무단으로 앉은 뒤 승무원이 제지하자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습니다.
00:22해당 여객기 승무원들이 A씨를 제압한 뒤 인천공항에 도착해 경찰에 임계한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00:27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0:33경찰 관계자는 A씨의 소란으로 여객기 도착이 지연되지는 않았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