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약의 일종인 야발을 국제택배를 이용해 밀반입하고 국내에 유통한 외국인 일당과 마약사범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9충북경찰청은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밀반입하고 유통한 혐의로 태국 국적의 일당과 마약사범 61명을 붙잡았고 이 가운데 51명을 부속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10개월 동안 야발을 문구리 속에 숨겨 국제택배로 밀반입을 한 뒤 측정한 장소에 마약을 숨기면 이를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국내에 유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