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학 수학능력시험 뒤의 첫 주말입니다.
00:03오늘부터 주요 대학들의 논술과 면접 등 대학별 고사가 시작됐습니다.
00:07어려운 수능으로 인해 논술시험을 포기하는 수험생의 늙거로 전망됐는데요.
00:12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00:14이문석 기자, 이번 주말에 10곳이 넘는 대학이 논술시험을 치르죠?
00:18네, 그렇습니다. 수험생들 수능 보느라 힘들었을 텐데 숨 돌릴 틈이 없어 보입니다.
00:23주요 대학들의 수시모집 대학별 고사 일정이 바로 이어졌습니다.
00:27서강대, 성균관대 등 주말 동안 10여 개 대학이 논술고사에 돌입했습니다.
00:33같은 대학이라고 해도 학과별, 전형별로 시험 일자와 시간이 다르니까
00:37지원 대학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일정을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00:432026학년도 수시논술전형 경쟁률은 평균 43대 1 정도를 나타냈습니다.
00:49하지만 지원만 해놓고 시험을 안 보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 실제 경쟁률은 크게 떨어집니다.
00:54특히 올해 수능이 어렵게 출제되면서 논술시험을 포기하는 수험생도 늘 거로 예상됐습니다.
01:01각 대학에서 수시 응시자에게 요구하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01:07입시 전문가들은 가채점은 보수적으로 하되, 수능 최저 등급컷 인근 점수대에 있다면
01:12실제 성적에서 변동 가능성을 생각해 일단은 논술고사를 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01:19연세대와 한국외대처럼 오늘부터 면접시험에 들어간 대학도 있습니다.
01:23한 곳이라도 수시모집에 합격할 경우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엔 지원할 수가 없습니다.
01:30수시합격자는 다음 달 12일까지 순차적으로 발표되는데
01:34다음 달 29일부터는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이어집니다.
01:39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문석입니다.
01:41수시합격자는 다음 달 30일까지 순차적으로 구매하십시오.
01:42i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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