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장동 항소폭위 논란에 후폭풍이 커지고 있는데요.
00:03이 논란 속에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오늘 비공개 퇴임식을 가졌습니다.
00:10이번 정부 들어 많이 부대껴왔다면서 현 정부의 외압이 있었다고 해석될 수 있는 말을 해서 논란을 더 키운 면도 있는데
00:17퇴임사에서는 어떤 입장을 밝혔을지 정리를 해봤습니다. 들어보시죠.
00:24항소폭위 정말 후회 없으실까요?
00:30오늘 비공개 퇴임식에서는 검사들에 대한 징계 논의는 부디 멈춰달라며
00:42내부적으로 전해진 검사들의 우려를 항명이나 집단 행동으로 보는 일부 시각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00:49앞서 다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정권과 검찰이 완전히 역방향이었는데
00:55윗선 요구를 받아들였으면 그 순간 내 의견이다.
00:59이제 와서 외압을 받았다는 건 우수한 이야기라고 전했는데요.
01:03전 정권이 기소해놓은 게 전부 현 정권의 문제가 되니
01:07저쪽에서는 지우려고 하는데 우리는 지울 수 없는 상황이어서
01:11많이 부대껴왔다고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01:14어제 집 앞에서 기자들에게 한 이야기도 들어보시죠.
01:16말씀하신 내용 중에 법무부에서는 지우려고 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01:24아니요. 그거는 법무부에서 지우려고 한다는 자기 흔적은 없어요.
01:28저는 이제 아인전수니까 아인전을 존나고 싶죠.
01:33어떤 요구를 법무부에서 받아서 항소포기 결정을 하게 된 건지
01:36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01:38감사합니다.
01:40감사합니다.
01: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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