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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토론회가 충청북도 자연과학교육원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민군 복합공항인 청주공항의 한계를 극복하고 행정수도 관문공항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정부 국정과제인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이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민군 복합공항인 청주공항의 한계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청주공항의 미래도, 충청권의 도약도, 국가 균형발전도 멈출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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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토론회가 충청북도 자연과학교육원에서 열렸습니다.
00:07참석자들은 민군 복합공항인 청주공항의 한계를 극복하고 행정수도관문공항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정부 국정과제인 민간전용활주로 신설이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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