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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군이 스텔스 기능을 갖춘 최신예 전투기와 무인기의 편대 비행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중국 공군이 창설 76주년을 기념해 공개한 홍보 영상을 보면 중국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20과 궁지-11로 불리는 신형 스텔스 무인기가 함께 공중 작전을 펼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젠-20은 미국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의 대항마로 중국 공군 현대화의 상징으로 통합니다.

2021년 주하이 에어쇼에서 처음 선보인 궁지-11은 정밀 유도탄을 발사할 수 있고 076형 강습상륙함에 탑재할 수도 있습니다.

홍콩 매체 SCMP는 젠-20과 궁지-11의 합동 작전 장면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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