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년 지방선거가 반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실패를 검증하겠다며 전담팀을 출범시켰습니다.
00:10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가칭 오세훈 서울시장 시정 실패 및 개인 비리 검증 TF를 구성하고 천준호 의원을 단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당내에서는 종료 맞은편 세훈 4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공개 비판도 이어졌는데 서울시장 출마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전현희 최고위원은 개발을 빙자한 역사 파괴이자 서울의 품격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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