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직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가 정부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을 비판하며
00:06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성폭행당하고 중국인들한테 팔려가고 당해보라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5전 씨는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이재명 지지하시는 분들은 밤에 성폭행당하고 중국인들한테 팔려가고 한번 당해보라.
00:24중국 범죄가 얼마나 많은지 알고 하는 소리냐며 끝까지 지지하십시오.
00:29그래서 성폭행당하고 막 되어보라. 당하고 난 뒤에 그때서야 아이고 속았구나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36전 씨는 이 대통령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에 적극 호응하고 있다면서
00:44이로 인해 늘어난 중국인 관련 범죄의 피해를 여권 지지자들이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50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은 윤석열 정부 시절 결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56전 씨는 이전에도 이 대통령에 대한 현상금을 언급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01:01전 씨는 지난 5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어제 저녁에 만난 어떤 회장님이 이재명한테 10만 달러만 걸어도 아마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습니다.
01:12그러면서 이재명을 죽이라는 뜻이 아니라 이재명을 잡아와서 남산 꼭대기 나무에 묶어두고 밥을 줘야 된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01:20기업인의 입을 빌린 형식이지만 전 씨는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라는 제목으로 이 대목을 유튜브 쇼츠 영상으로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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