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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업지원TF장에서 물러나 경영 일선에서 용퇴합니다.

삼성전자는 정현호 부회장이 삼성전자 회장 보좌역으로 위촉업무가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또 미래전략실 해체 이후 비상조직으로 신설했던 사업지원TF는 TF가 아닌 정식 사업지원실로 개편하고 박학규 사장을 사업지원실장에 위촉했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업지원TF가 오랜 기간 TF로 머물러 있었던 만큼 이제는 TF를 떼고 조직을 안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컨트롤타워 부활과는 무관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개편된 사업지원실은 전략팀, 경영진단팀, 피플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됐습니다.

사업지원실 전략팀장에는 최윤호 사장이, 경영진단팀장에는 주창훈 부사장이, 피플팀장에는 문희동 부사장이 선임됐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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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업지원 TF장에서 물러나 경영일선에서 용퇴합니다.
00:07삼성전자는 정현호 부회장이 삼성전자 회장 보좌역으로 위촉 업무가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
00:13삼성전자는 또 미래전략실 해체 이후 비상조직으로 신설했던 사업지원 TF는 TF가 아닌 정식 사업지원실로 개편하고 박학규 사장을 사업지원실장에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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