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분청 도자기의 고장이죠. 경남 김해에서 도자기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도자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00:10올해 3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특별한 행사를 대거 준비했다고 합니다. 홍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9도공의 손끝에서 빚어진 흙이 커다란 항아리로 변모해 갑니다.
00:23분청 도자기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축제가 김해 분청 도자 박물관 1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00:33올해 축제의 주제는 분청의 시간 세종을 만나답니다.
00:37세종대왕은 왕자와 공주의 태항아리를 분청으로 만들 정도로 분청 도자기를 좋아했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00:45그 아름다움은 수백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00:53올해 축제는 AR 스탬프 투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전통과 디지털이 어우러진 축제로 거듭났습니다.
01:09특히 올해 30주년을 기념한 특별 전시와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01:14분청 4기의 클러스터를 조성했습니다. 체험하실 수 있고 또 도자기를 구매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실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1:26김해 분청 도자기 축제는 분청 도자 박물관 등에서 오는 9일까지 열립니다.
01:32채널A 뉴스 홍신우입니다.
01: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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