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돈을 쓸 때라며 푸는 이재명 정부에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00:05추경 절반이 현금 살포성이라며 나라 경제가 사이비 호텔 경제학의 실험장이냐고요.
00:12이세진 기자입니다.
00:15국민의힘은 30조 원 넘는 정부 추가 경정 예산을 포퓰리즘적 현금 살포라고 비난했습니다.
00:22이번 추경안은 한마디로 사이비 호텔 경제학의 대국민 실험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00:28대통령 당선 축하 파티 열듯이 돈을 마구 뿌리는 정치 추경으로
00:34전국민 지원금은 예산 투입 대비 경기 진작 효과가 미비하다고 했습니다.
00:40이어 현금성 지원 예산이 전체 추경 규모의 절반에 달한다며 집값이 상승하거나 물가가 폭등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0:49특히 이번 추경으로 국가 채무가 1,300조 원에 달하게 됐다며 빚 부담을 우려했습니다.
00:55다음 주 국회로 제출될 추경에 대해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포퓰리즘 예산 편성을 강력히 감시하고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0하지만 우원식 국회의장이 본회의에 추경안을 직권 상정에 처리하면 현실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이세진입니다.
01:29한글자막 by 한효정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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