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회의 시작하겠습니다.
00:02제가 발음이 조금 어눌하더라도 좀 양해를 바랍니다.
00:11잇몸이 지금 좀 부어가지고 발음이 조금 정확하지 않습니다.
00:17어제 국회의 운영이 대통령실 국감으로 2025년도 국정감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00:25올해 국정감사는 김현지로 시작해서 김현지로 끝난 현지 국감이었습니다.
00:33그것도 베일 속 주인공이 끝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현지 없는 현지 국감이었습니다.
00:42이재명 정권은 국감 직전에 돌연 총무비서관에서 제1부속실장으로 김현지를 이동시키는 꼼수 인사도 자행을 하더니
00:53어떻게든 김현지만은 꽁꽁 감추겠다고 온갖 꼼수와 반칙이 난무했습니다.
01:02어제는 국회에서 부르면 언제든지 나갈 수 있도록 대통령실 경내에서 대기했다는 엽기적인 언론 브리핑까지 있었습니다.
01:13그러나 대통령실은 국회가 의결하면 출석하겠다라고 하면서 국회로 공을 미루고
01:24여당은 야당의 거듭된 요청에도 요지부동으로 합의를 거부했습니다.
01:31짜고치는 표현이 그러네.
01:35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닐 수 없습니다.
01:38김현지라는 이름만 나오면 발작하며 육탄방어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01:45현 정권이 이재명 김현지 공동정권이라는 한간의 이야기가 결코 근거가 없지 않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01:58이번 국감에 김현지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02:00조일의 대법원장을 감금하고 온갖 모욕을 주는 것도 모자라서 대법원의 대법정 법대를 두발로 짓밟아버린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들의 만행을 국민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02:16신성한 국정감사를 딸 결혼식 추기금 한탕 벌이의 계기로 써먹으려 했던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위법행위는
02:31국감의 허격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02:37한편 국민들께서는 국감다운 국감을 보셨다는 평도 있습니다.
02:44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해온 검찰개악의 폐해를 생생히 고발했던 정수경 변호사의 절규어린 호소
02:55검찰개악의 부작용이 발생하면 여당 국회의원들이 책임져야 한다고 따져묻던
03:03안미현 검사의 소신 발언은 오래간만에 듣는 사이다 발언이었습니다.
03:11아울러 국감 월스트파이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03:20김영란법 위반과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를 받아야 할 최민희 과방위원장
03:27김현지 실장이 국감에 100% 출석할 것이라고 대국민 거짓말을 한 우상호 정무수석
03:36법제처장의 직분을 망각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일당을 만난 적이 없다는
03:43황당한 거짓말을 내려놓은 조원철 법제처장
03:48아파트 두 채 중 한 채를 처분하겠다더니 자녀에게 양도하겠다고 하면서
03:54실그레가보다 4억이나 높은 22억 원의 매물로 내놓아
04:00국민 가슴에 염장을 질렀던 이찬진 금감 원장
04:05캄보디아 고문치사 사실을 8월 중순에 보고를 받고도
04:11사태의 심각성을 10월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고 위정을 했던 조현 외교부 장관
04:18국민을 기만하고 국회를 우령했던 국감 월스토파이브는
04:24본인이 스스로 그 책임을 지는 행위를 하기 바랍니다
04:29마지막으로 김현지 실장에게 말합니다
04:32더 꼭꼭 숨기 바랍니다
04:36지구 끝까지 숨어도 국민의 명령이 결국 김현지 실장을
04:42국민 앞에 국회에 끌어낼 것입니다
04:47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04:53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우리 경제 곳곳에 낡은 이념의 그림자가
04:58짙게 드리우고 있습니다
05:00노란봉투법처럼 성장과 혁신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05:05거대 노조의 기득권만을 위한 정책 아젠다들이
05:09주인공 기술이 identifies
05:10인천공의 정책이 없었고
05:14전문공의 도움이 되었고
05:16언제나 우리 경제는
05:21결심의 경제의 단계에 대한 정책을 지키고
05:24전해서도 결심을 위한 정책을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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