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집안일을 대신해주는 로봇 언제쯤 현실이 될까요? 여러 로봇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아직은 좌충우돌인 모습입니다. 화면 보겠습니다.
00:10가정집의 부엌인데요. 아이쿠 이렇게 부딪히면서 로봇이 들어오다가 벌렁 넘어지게 됩니다. 보시는 것처럼 희한한 자세로 굳어졌었는데 혼자 일어나기도 좀 힘들어 보였죠.
00:24이번에는 프라이팬에서 요리를 좀 볶아볼까요? 이번에도 요리를 하는 듯 하더니 아이쿠 이렇게 또 아래로 음식을 죄다 떨어뜨리고 프라이팬도 내팽겨 칩니다.
00:36좀 있다가는 쏟아진 음식에서 이렇게 발버둥을 치다가 결국엔 넘어지기까지 하는데요. 사람이 다시 일으켜보지만 로봇은 음식 위에서 이렇게 달리기만 합니다.
00:47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손을 흔드는 모습이 좀 열받기도 하는데요.
00:521억 원이 훌쩍 넘는 고급형 로봇인데 아직 요리까지는 어려운 것 같죠.
00:57지금이 뉴스였습니다.
00:59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1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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