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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을 대신 해주는 로봇, 언제쯤 현실이 될까요.

여러 로봇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아직은 좌충우돌인 모습인데요.

화면 보겠습니다.

가정집 부엌인데요.

앞치마를 한 로봇이 들어오다가 벌렁 넘어지네요.

혼자 일어서기 힘들어 보이네요.

이번에는 프라이팬에서 요리를 볶아볼까요.

음식을 죄다 바닥에 쏟아 버리네요..

쏟아진 음식에서 발버둥 치다가 넘어지기까지 하는데요.

사람이 다시 일으켜보지만 로봇은 음식 위에서 달리기를 하네요..

난장판 만들어놓고 손 흔드는 모습이 좀 열 받기도 하는데요.

1억 원이 훌쩍 넘는 고급형 로봇인데, 아직 요리까지는 어려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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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지웅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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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집안일을 대신해주는 로봇 언제쯤 현실이 될까요? 여러 로봇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아직은 좌충우돌인 모습입니다. 화면 보겠습니다.
00:10가정집의 부엌인데요. 아이쿠 이렇게 부딪히면서 로봇이 들어오다가 벌렁 넘어지게 됩니다. 보시는 것처럼 희한한 자세로 굳어졌었는데 혼자 일어나기도 좀 힘들어 보였죠.
00:24이번에는 프라이팬에서 요리를 좀 볶아볼까요? 이번에도 요리를 하는 듯 하더니 아이쿠 이렇게 또 아래로 음식을 죄다 떨어뜨리고 프라이팬도 내팽겨 칩니다.
00:36좀 있다가는 쏟아진 음식에서 이렇게 발버둥을 치다가 결국엔 넘어지기까지 하는데요. 사람이 다시 일으켜보지만 로봇은 음식 위에서 이렇게 달리기만 합니다.
00:47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손을 흔드는 모습이 좀 열받기도 하는데요.
00:521억 원이 훌쩍 넘는 고급형 로봇인데 아직 요리까지는 어려운 것 같죠.
00:57지금이 뉴스였습니다.
00:59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1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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