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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스피 지수가 한때 3,900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우리 증시가 크게 출렁였는데요,

이런 가운데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한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

[권대영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그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빚투도 그동안은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적정한 수준의 어떤 포트폴리오를 관리하셔야 되고 리스크를 가지고 감내 가능한 수준의 그런 주식 투자가 필요하고….]

권 부위원장이 최근 빚투가 느는 추세를 설명하면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게 레버리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라고 한 건데요,

이어 이 대통령이 공약한 코스피 5000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연히 가능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금융당국 고위직이 '빚투'를 '레버리지'로 포장해 찬양한 것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본 적이 없다며,

권 부위원장의 말을 믿고 빚투를 해 손해 보면 책임지냐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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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크게 출렁였는데요. 이런 가운데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한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
00:30권 위원장이 최근 빚2가 느는 추세를 설명하면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게 레버리지의 일정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한 건데요.
00:38이어 이 대통령이 공약한 코스피 5천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연히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00:44이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금융당국 고위직이 빚2를 레버리지로 포장해 찬양한 것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본 적이 없다며
00:52권 부위원장의 말을 믿고 빚2를 해 손해를 보면 책임지는 거냐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01:00이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금융시장의 한 발언 BiH克 au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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