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북부경찰청은 전문 투자 자문을 해주는 것처럼 속여 10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투자리딩 조직의 30대 총책과 30대 사내 이사를 구속 송치하고 조직원 45명은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00:14이들은 유사 투자 자문 업체를 세우고 지난 2023년 1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2,200명에게 투자 자문 서비스 제공료 명목으로 15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00:26이들 조직은 자신들을 금융감독원 허가업체라고 광고하며 자체 유튜브 채널에서 빅데이터 패턴을 분석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는 등의 말로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