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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유승민 딸, 인천대 전임교원 채용 합격해 교수 임용
인천대 총장·채용 심사 위원 등에 대한 고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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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유명 정치인의 자녀와 관련된 논란인데요.
00:05유승민 전 의원의 딸이 인천대 교수로 임용이 됐습니다.
00:10그런데 이 과정에서, 채용 과정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4그 의혹, 먼저 관련 목소리 들어보시죠.
00:306점으로 거의 16위 정도의 하위인데 학력, 경력, 논문 양해 심사에서 만점을 받았어요.
00:37그래서 이게 1차를 2위로 통과를 합니다.
00:40저는 이해할 수가 없는 게 3월에 박사학위를 받고 두 달 뒤인 5월에 교수로 임용이 됐는데
00:47그러면 무슨 경력이 있겠어요.
00:50그런데 이 모든 사람들 다 빼고 이 부분이 만점을 받았어요.
00:54이상하지 않나요?
00:56저만 이상한가요?
00:57보신 것처럼 유승민 전 의원의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은요.
01:04지난달 인천대 국정감사장에서 언급이 된 내용입니다.
01:09그런데 저희가 왜 이 얘기를 말씀드리냐면
01:12경찰이 지금 이 해당 내용을 수사에 착수했다고요?
01:16맞습니다. 고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01:18고발인의 주장에 따르면 두 가지의 내용으로 요약이 될 수 있겠는데요.
01:22처음에는 임용 과정에서 불공정한 임용이 이루어졌다, 절차적인 문제가 있었다라는 것이 하나이고요.
01:29그리고 두 번째로는 전임 교원 신규 임용 지침에 따라서 영구 보존해야 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01:38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이 있다라는 이렇게 두 가지 내용으로 정리가 될 수 있겠습니다.
01:45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해당 대학 측, 인천대 측은 적법하게, 그러니까 공정하게 내부 지침과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임용 절차가 진행됐다라고 밝히고 있는 상황인데요.
01:56고발인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일단은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신규 임용인데
02:03이 양적인 부분에 대해서, 양적 심사에 대해서는 만점을 받았지만
02:08하지만 질적 심사에서는 굉장히 좀 16위로 굉장히 좀 뒷처지는 그러한 스펙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02:16결국에는 짧 맞추기 식으로 이렇게 양적 심사에서 고득점을 통해서 임용을 할 수 있게 도와준 것 아니냐라고
02:23지금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2:25그렇군요.
02:28자, 이 내용은 이제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와야 뭔가 좀 확실하게 저희도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35지켜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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