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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설 전망입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4일) 인천대 이인재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위원, 채용기록 관리 담당자 등을 공공기록물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고발장에는 유 교수 채용 과정이 불공정했고, 공공기관인 인천대가 '전임 교원 신규 임용 지침'에 따라 영구 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 담긴 거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배당한 뒤 구체적인 경위 파악에 나설 방침입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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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시의 인천대 교수 임용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설 전망입니다.
00:09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 인천대 이인재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심사위원, 채용기록관리 담당자 등을 공공기록물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00:21고발장에는 유교수 채용 과정이 불공정했고 공공기관인 인천대가 전임교원 신규 임용 지침에 따라 영구 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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