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성시경과 공연을 함께한 스태프가 전 매니저의 배신 행위에 대해 폭로했습니다.
00:06최근 스태프 A씨가 성시경의 전 매니저의 행적을 폭로한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퍼졌습니다.
00:15A씨는 이 글을 통해 암표 단속한다고 그 난리를 친 사람이 출연진 스태프들에게 지급되던 초대권을 반으로 줄이고
00:23VIP 티켓을 따로 판매한다고 해서 빼돌리고 아내 통장으로 입금받고 입 닦은 것만 몇 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30이어 이건 새 발의 피라며 어디다 대고 그런 쓰레기 매니저를 두둔하는 거요 라고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0:38다만 현재 A씨의 SNS 계정에서 해당 글을 찾아볼 수는 없어 삭제된 것으로 보입니다.
00:44지난 3일 성시경 소속사 SK재원은 성시경의 전 매니저는 재직 중 업무 수행 과정에서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00:54현재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하고 있으며 해당 직원은 퇴사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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