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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서 '천만의 정원'을 부제로 열립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서초구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서도 참여와 치유의 정원을 조성하는 축제를 엽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내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정원박람회는 내년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역대 최장인 180일 동안 열리는데, 규모도 서울숲과 매헌시민의숲을 합쳐 20만 평으로 최대 규모입니다.

시는 행사장은 물론 성수동 등 주변 도심과 한강, 중랑천, 양재천 등을 폭넓게 활용해 '도심형 정원 페스티벌'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K-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이야기가 있는 예술 정원을 만들고, 서울 문화의 상징과 같은 정원 축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보는 즐거움을 넘어 치유 기능까지 더한 국제정원박람회를 완성해 '정원도시 서울'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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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내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서울 성수동 서울숲 1호 일대에서 천만의 정원을 부재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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