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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에 말라가며 더 깊은 단맛으로 다시 태어나는 한입의 즐거움, 바로 곶감입니다.

곶감은 오랜 기다림과 정성으로 만들어지는데요.

가을철 수확한 감을 껍질을 벗겨 햇볕과 바람에 말리면 서서히 건조되면서 단맛이 진하게 농축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더 풍부해지죠.

이렇게 완성된 곶감은 식이섬유가 많고 베타카로틴, 탄닌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도 좋아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별미로,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친숙한 간식으로 자리해 우리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햇살과 바람이 빚어낸 자연의 단맛, 곶감은 어떠신가요?

내 몸을 살리는 건강한 먹거리 《산이 주는 보물, 우리 임산물》에서 확인하세요.

최계영(kyeyoung@ytn.co.kr)
정태우(jeongtw05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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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 곶감
00:08차가운 바람에 말라가며 더 깊은 단맛으로 태어나는 한입의 즐거움, 바로 곶감입니다.
00:14곶감은 기다림과 정성으로 만들어지는데요.
00:18가을철 수확한 감의 껍질을 벗겨 햇볕과 바람에 말리면 단맛이 진하게 농축됩니다.
00:24이렇게 완성된 곶감은 식이섬유가 많고 베타카로틴, 탄임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도 좋아 건강한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00:39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별미로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친숙한 간식으로 자리해 우리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00:49햇살과 바람이 빚어낸 자연의 단맛, 곶감, 어떠신가요?
00:55식탁위의 작은 변화, 건강한 먹거리는 재료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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