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정의선 회장은
00:03침핵 회동 뒤 엔비디아 지포스 행사에도 동행했습니다.
00:08황 CEO는 1996년 고 이건희 회장에게 받은 편지가
00:12자신을 한국에 오게 했다며 인연을 소개했는데요.
00:16에이펙 행사를 앞두고 놀랄만한 큰 발표가 있다고도 예고했습니다.
00:20손효정 기자입니다.
00:24삼성역 침핵 회동을 마친 젠슨 황 CEO는
00:27예정대로 엔비디아 지포스 행사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00:32한국의 e스포츠와 PC방, 데이머들이 지금의 엔비디아를 잊게 했다며
00:37애정을 나타냈고 이어 깜짝 손님을 소개합니다.
00:41침핵 친구 이재용, 정의선 회장이 예고 없이 등장하자
00:45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00:47마이크를 건네받은 이재용 회장은 경쟁사인 아이폰을 언급하며 농담을 하더니
00:59황 CEO와의 오래된 우정을 드러냈습니다.
01:12전략적인 파트너라서인 것도 있지만
01:15진짜 이유는 우리 친구, 겐슨이 제 친구라서 왔습니다.
01:23황 CEO는 1996년 한 통의 편지 덕분에 한국에 처음 오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01:29한국을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하도록 도움을 받고 싶다며
01:33비즈니스를 제안한 고 이건희 회장의 편지였습니다.
01:50정의선 회장도 게임을 즐긴 유년 시절을 언급하며
01:57엔비디아와의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02:12에이펙 특별 연설을 하루 앞둔 황 CEO는
02:15세 사람과 관련한 깜짝 발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습니다.
02:19황 CEO는 오늘 경주를 찾아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등
02:38기술 혁신에 대한 엔비디아의 구상과 함께
02:40국내 기업과의 새로운 협업 계획을 밝힐 전망입니다.
02:44YTN 손재단입니다.
02:46Lizzie의의 관계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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