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안에 동행한 백악관 인사들이 한국 문화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이 됐는데요.
00:07핫플레이스를 구경하고 한국 화장품을 잔뜩 구매하기도 했습니다. 화면으로 보시죠.
00:13지금 보시는 이 두 여성, 트럼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고 있는 캐롤라인 래빗, 백악관 대변인과
00:21마고마틴 커뮤니케이션 담당 특별 보좌관입니다.
00:24왼쪽 래빗은 97년생, 오른쪽에 있는 마틴은 95년생으로 MZ세대 보좌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00:31이 두 사람이 어제 경주 황리단길의 한 젤라또 가게에서 주문을 기다리는 모습이 한 유튜브에 공개됐습니다.
00:39이어 래빗 대변인은 어젯밤 자신의 SNS에 한국 화장품을 구매한 인증 사진도 올렸는데요.
00:45한국 스킨케어 제품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10개가 넘는 화장품 제품을 나열한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00:51마스크팩과 니들잣, 앰플, 토너 패드까지 다양하게 구매했죠.
00:56그도 그럴 것이 한국 스킨케어 제품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
01:01중국과 일본보다 관련 시장이 더 크게 형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01:06백악관 대변인도 우리 대한민국의 뷰티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01:11감사합니다.
01:1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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