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에이팩을 맞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찾은 경주에서 반 트럼프 단체가 한미 정상회담장 진입을 시도하다가 강제 해산됐습니다.
00:09각국 정상의 방한 일정에 맞춰 집회와 시위가 줄줄이 예고되면서 경주 도심의 경비태세는 한층 삼엄해졌습니다.
00:17김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경찰 기동대원들이 달려오는 시위대를 급히 막아섭니다.
00:25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반 트럼프 단체가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기습적인 시위에 나선 겁니다.
00:34경찰은 현장 인력을 추가 투입해 차단선을 만들고 2시간여 만에 이들을 강제 해산시켰습니다.
00:46에이팩 정상회의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에 맞춰 경주 곳곳에서는 반 트럼프 단체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00:53이에 맞선 보수단체도 경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환영하는 집회를 열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01:01에이팩 기간 경주에서 집회 시위를 열겠다고 신고한 단체만 24개, 건수는 27건에 달합니다.
01:08긴장감이 높아지자 경찰은 인력을 증원해 통제 구역을 넓히는 등 경비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01:14각국 정상회의 동선에 맞춰 보문단지로 들어가는 주요 길목은 이렇게 경찰 통제선이 설치돼 통행이 차단됐습니다.
01:24경북 전역에 경찰 비상근무 최고 단계인 가포 비상이 내려진 가운데
01:28경찰은 경찰관을 최대 1만 9천 명까지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01:35YTN 김근우입니다.
01:36정상회의 동선
01:39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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