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만 연구팀이 모낭을 재생시키는 첨단 탈모치료 세럼을 개발해 동물실험에 성공했습니다.
00:06사람에게 적용될 가능성도 곧 검증될 예정입니다.
00:1126일 영국 더선에 따르면 국립 대만대 연구진은 피부지방세포를 자극해 모낭을 재생시키는 세럼을 개발했습니다.
00:20주사나 약이 아닌 피부에 바르는 세럼 방식으로 탈모치료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00:25이번 세럼은 천연지방산으로 구성돼 피부 자극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습니다.
00:32연구진이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세럼을 바른 지 약 10일 만에 해당 부위의 모낭에서 새로운 털이 자라는 현상을 확인했습니다.
00:42또 20일 만에 모발을 완전히 재생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00:46세럼을 바르지 않은 피부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00:50연구팀은 이미 해당 제품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으며 곧 인간 두피에 대한 효과성 검증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00:57연구팀의 성장 린 교수는 이미 내 다리에 적용해 본 결과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했다며
01:03심각한 부작용은 예상되지 않지만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진행해 과학적 검증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12연구진은 이 세럼이 향후 탈모치료제로서 높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01:18확인하고 있습니다.
01:19연구진은 이 세럼이 향후 탈모치료제로서 높은 잠재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