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유한 강남아파트 두 채 가운데 한 채를 자녀에게 증여하겠다고 해서 아빠 찬스 논란을 빚은 이찬진 금감원장.
00:08어제는 증여하지 않고 집 한 채를 팔겠다고 했는데요.
00:11지난 21일과 어제 발언을 이어서 들어보시죠.
00:16눈높이에 맞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뭐 한두 달 안으로 정리할 일 상황입니다.
00:21정확하게는 제 자녀한테 양도할 수 있습니다.
00:24하지만 어제 증여세를 누가 낼 것인지 묻는 지리에는 집을 딸에게 주지 않고 팔겠다고 했는데요.
00:34그런데 집을 팔면 고통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왜 고통스럽다는 걸까요?
00:41정리세가 얼마인 줄 아세요? 5억 3,350만 원이더라고.
00:46따님이 정리세가 낼 겁니까? 아니면 땀은 아빠 찬스를 사용해서 대신해 줄 겁니까?
00:51자녀들한테 증여나 양도하지 않고 처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00:56집을 한 채를 정리를 한다는 건 공간이 너무 좁아져가지고 고통이 좀 있는 부분입니다만
01:01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현재 공직자, 제가 공직자라는 신분을 감안해서
01:05고통을 좀 감수하더라도 처분하고 정리하겠습니다.
01:08같은 단지에 47평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한 이찬진 위원장.
01:13한 채를 팔고 남은 한 채에 산다면 공간이 너무 좁아져서 고통스럽다는 건데요.
01:19아파트를 한 달 전 실거래가보다 4억 원 높게 내놔서 일부러 안 팔리게 하려는 것 아니냐는 질의도 있었습니다.
01:29기자님, 소유의 아파트가 22억에 매물어 나왔어요.
01:34한 달 전 그 아파트 실거래 가격이 얼마인지 아세요? 한 달 전?
01:38아마 18억에 중간 정도 될 것 같은데.
01:4218억 원이에요. 한 달 만에 지금 4억이 올랐다고 보는 거예요.
01:47중개인이 그런 겁니다.
01:48일부러 안 팔리게 하려고 비싸게 내놔서 누가 안 사게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한 줄 알았는데
01:54한 달 만에 4억, 일주일 만에 2억이 오르는 것이 이게 정상적이냐.
01: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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