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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전국 지역 농 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들이 한자리에
우수 중소기업 농 특산물 박람회
2번째 이야기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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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녕하세요. 리포터 손은옥입니다.
00:08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경기도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00:13지역의 농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곳 박람회 현장.
00:18그 열기가 오늘도 아주 뜨거운데요.
00:21오늘은 또 어떤 새로운 제품과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 안으로 들어가 보시죠.
00:30오늘도 역시나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네요.
00:37어머 여기는 저희 어머니 아버님들의 필수템 너무 좋아하실 것 같은 여기 보니까 스마트폰 케이스가 이렇게 됐네요.
00:47저희가 핸드폰이 바뀌었을 때 케이스 바꾸잖아요. 그러지 마세요.
00:51핸드폰 큰 걸로 바꾸잖아요. 그래도 그냥 갖다 끼우시면 돼요.
00:54그런데 하나 문제가 있어요. 카메라 구멍이 없죠?
00:57사진 찍을 때 불편하지 말라고 살짝 올려만 주세요.
01:00그리고 카메라가 올라옵니다.
01:01여기 수납공간을 많이 만들어놨는데요. 제가 특별히 더 가죽으로 더 만들어놨어요.
01:05뭐야 뭐야 뭐야.
01:06전체 양면 다 가죽입니다. 100% 가죽 제가 다 만들어드립니다.
01:10진짜 좋은데요. 그리고 심지어 디자인도 예뻐요.
01:13감사합니다.
01:14그리고 가죽이라고 하셨잖아요.
01:15네 맞습니다.
01:16어머나 세상에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01:19어머머 어머머 어머머.
01:21무슨 가죽이에요?
01:22다 전체 소가죽으로 만들었습니다.
01:23소가죽으로.
01:24여기는 휴대폰 케이스는 우리 어머님들이 조금 좋아하셨다 하신다.
01:27그렇죠.
01:28여기는 우리 아버님들께서.
01:29여기 보시면 여기 있는 이 많은 게 다 가죽이에요.
01:33라이터 가지고 이렇게 열심히 지져볼게요.
01:36진짜 가죽 아니라면 바로 녹아버릴 거예요.
01:38저희는 전부 다 가죽이니까 믿고 나오셔도 돼요.
01:42진짜.
01:43진짜 안 탔어.
01:45네.
01:45우와.
01:46오늘도 역시나 이곳 안산 상록수체육관 볼거리가 정말 풍성합니다.
01:51그중에서도 여기는 또 여러 가지 뭐 다양한 보호대가 있는 것 같은데.
01:55안녕하세요.
01:56안녕하세요.
01:57안녕하세요.
01:57안녕하세요.
01:57네.
01:58저희는 이제 속옷인데요.
02:00네.
02:00소옷 같은 경우에는 봉제선이 하나도 없어서 우리 지금 가을에 입으시기에도 굉장히 좋고요.
02:05나물 흡수를 빨리 해주는 기능성 소재로 나왔습니다.
02:09기미 차단 마스크로 해서 마스크가 있는데요.
02:11여기에 보시면 보통 운전하실 때도 그렇고 요즘에 등산 많이 가시잖아요.
02:17등산하실 때도 마스크를 써주시면 기미 차단 마스크에도 굉장히 좋습니다.
02:21이거 한번 이렇게 좀 착용을 해볼게요.
02:23깔끔하죠?
02:25깔끔하죠?
02:28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어때요?
02:31너무 잘 어울리세요.
02:32저희 둘이 이렇게.
02:33안녕.
02:34안녕하세요.
02:35여러분 이런 박람회의 또 묘미 간식거리 아니겠습니까?
02:40박람회장 우리 사장님들은 또 인심도 너무 좋으셔가지고 이거는 또 안 먹어볼 수 없죠?
02:46우리가 지나서 가면서.
02:47드셔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깨감정은요 저희는 설탕을 넣지 않습니다.
02:51진짜요?
02:52무조총을 직접 달여서 하는 거거든요.
02:54근데 이렇게 달고 맛있어요?
02:55네 맞습니다.
02:56무조총 자체가 일단 당분이 약해서 드시기도 좋은데요.
03:00땅콩하고 깨를 갈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되게 고소합니다.
03:03저희 마지막으로 이제 하이라이트가 이겁니다.
03:06이게 하이라이트가 아니었어요?
03:08진짜 맛있는 거 저희가 호박 맛집이라고 해서 이것도 맛 한번 보세요.
03:12황금 호박집이네요.
03:14예예.
03:15얘는 황금 호박이라고 해서 늙은 호박하고요.
03:17얘도 마찬가지로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요.
03:20그러니까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으니까 뻑뻑하지 않아서 어르신들.
03:24어르신들 영양 간식이 좋은데 시중에서 많은 과자들이 방부제 색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03:29근데 저희는 그런 게 들어가지 않아서 맛 자체가 깔끔하셔서요.
03:32이거는 약간 죄책감 없이 아가야 과자 많이 먹어.
03:35더 먹어도 돼.
03:36대들 많이 드시는 줄 알아요.
03:38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03:41여러분 참새가 방앗간에 어찌 그냥 지나치겠습니까?
03:45안녕하세요.
03:46수원 냄새가.
03:47이야, 발걸음을 저를 저절로 여기로 오게 만들더라고요.
03:51국산 땅콩이고 해땅콩이에요.
03:53해땅콩.
03:54저희가 여기서 바로바로 뽑기 때문에 훨씬 고소하고 맛있고요.
03:57박람회장 안에서 직접 땅콩을 볶고 계시는 거예요?
04:00네, 직접 볶기 때문에 다른 데 시중에 파는 것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고요.
04:04이거는 생강인데요.
04:06생강이다, 생강.
04:07이거는 기간지에도 엄청 좋고 기침가래나 목감기 같은 데도 엄청 좋아요.
04:12이렇게 또 약간 달달함이 추가된 칩으로 먹으면 조금 더 다양하게 활용을 섭취를 해 볼 수 있으니까 이 점이 되게 좋은 것 같아요.
04:24자, 여러분 이곳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는 이렇게 구수한 갓 볶은 땅콩도 만나볼 수가 있고요.
04:36그 옆에는 어머나.
04:38안녕하세요.
04:39안녕하세요.
04:40이야, 여기는 제가 좋아하는 간식들이 아주 그냥 많이 있네요.
04:45노가리인데 그냥 노가리가 아니라 햇노가리네요.
04:48햇노가리고요.
04:49그냥 노가리가 아니라는 게 맞습니다.
04:52명태는 구워놓으면 살이 좀 파실파실 흩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얘는 대구노가리예요.
04:58밥도둑, 그다음에 술안주에 아주 차고로 좋을 수도 있고요.
05:02햇노가리입니다.
05:07그것도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05:09이야, 이것도 부드럽다 싶었는데.
05:11자, 이곳에는 또 어머나 몸에 좋은 홍산 아닌가요, 사장님?
05:17네, 안녕하십니까.
05:19인삼요절 충남 금산에서.
05:21충남 금산.
05:22네, 인삼요절 금산 아닙니까?
05:23맞아요.
05:24이게 홍삼과 흑삼을 갖고 나왔습니다.
05:27저는 홍삼을 이렇게 봤는데 흑삼은 또 처음 봐요.
05:31이게 바로 흑삼입니다.
05:33인삼을 세 번째로 말리면 이게 홍삼이 되고요.
05:36네, 네.
05:37아홉 번째로 말리면 이게 바로 흑삼이 됩니다.
05:39그럼 이게 더 좋은 거 아니에요?
05:40그럼요, 더 좋죠.
05:41흑삼 한번 드셔보실래요?
05:42흑삼 한번 드셔보실래요?
05:43색깔 봐.
05:44와, 색깔 봐, 여러분.
05:46진짜.
05:47이야, 진한 정말 진한 검정색이잖아요.
05:50네, 그렇죠.
05:51오오오오오오오.
05:55음.
05:59이야, 이게 산의 정말 이 깊은 향이 이렇게 쫙 퍼지면서 마지막에 약간 이 씁쓸한 맛?
06:06네, 그렇습니다.
06:08먹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06:10네, 맞습니다.
06:11와, 이번에는 와, 정말 다양한 공구 제품들이 여기에 있네요.
06:16사실 가정에서 있는 듯, 없는 듯.
06:19그렇죠.
06:20하지만 정말 꼭 필요한 것들이잖아요.
06:22보통 이제 나무나 정우 같은 거 꾸미시는 분들 있잖아요.
06:25그런 분들 전제하시려면 옛날에는 수동으로 많이 했어요.
06:28이거는 직접 오셔서 한 번씩 잘라보세요.
06:30너무 편하신 거예요.
06:32여기 보시면 분사가 또 6가지로 돌려만 주시면 돼요.
06:35이거는 정말 보시면 이렇게.
06:37이렇게 나와요?
06:38굉장히 세게 나와요.
06:391단, 2단, 3단.
06:42이것도 제가 한 번 쏴볼게요.
06:44그냥 꾹 누르시면 돼요.
06:46고개 1단, 2단, 3단.
06:49와, 사장님 이거는 물줄기가 얼마나 센지 진짜 묵은 때를 아주 그냥 싹싹 벗겨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59그럼요.
07:00자, 이 다음 부스는요 여러분 저도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보게 되는 우리 주부들의 필수템이 많이 있는.
07:08그쵸, 저희는 이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뭐 여러가지 뭐 비누도 있고, 사울도 있고.
07:14아, 이쪽에 보니까 사실 개인적으로 저도 그동안 좀 관심을 갖고 있었던 건데.
07:20이거 이제 뭐 이렇게 덮개, 그쵸?
07:23이거는 이제 실리콘이에요. 실리콘이라는 거는 모래 추출물이에요.
07:27그래서 아기들 우유병 꼭지를 예로 만들어요. 물병이 있어요. 저희가 물병까지 가지고 나왔는데 세척이 좋고 삶아도 되니까 너무 좋은데 한 가지 더 이렇게 접으실 수 있어요.
07:40이렇게 어디 가방에다 딱 넣어서 다니시다가 접어서 다니시면 그냥 쉬워요. 이렇게 똘똘똘 말아서 이렇게만 하면 딱 접어지거든요.
07:50뜨거운 거 들어가도 실리콘이니까 환경으로만 넣고 접을 수 있고 가방에 넣기 좋고.
07:55자, 바로 또 이 업축에는 또 건강과 관련된 제품이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08:03국내산 100% 흑염소를 저희가 지금 해서 갖고 나왔는데요.
08:07흑염소요?
08:08국내 청정지역입니다.
08:09지리산에서 저희가 직접 방목해서 키운 거거든요.
08:12이렇게 진해요.
08:13진짜 진하게 잘 우려내서 만든 거라서.
08:17저 사실 흑염소 즙은 처음 먹어보거든요.
08:21이게 특히 요즘처럼 환절기 있잖아요.
08:24겨울에 감기에도 정말 좋고요.
08:27말로만 들었는데 흑염소 즙 같은 경우에는 냄새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08:32그런데 그런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08:35전혀 그런 냄새나 이런 것도 없고.
08:37먹기에 저는 너무 편안하게 지금 한 잔 다 마셨잖아요.
08:45네, 여러분 계속해서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안산 상록수 체육관에는요.
08:50다양한 정말 제품들과 더불어서 바로 이쪽에는 따뜻함과 또 편안함까지 전달하는 부스죠.
08:57이야, 이불이 이렇게 마련되어 있는 부스가 있습니다.
09:00안녕하세요.
09:01안녕하세요.
09:02선생님, 여기에는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요?
09:04네, 저희는 이불이 있습니다.
09:06국내산 이불이라서요.
09:07먼지 진드기 알러지가 없고요.
09:09모달 같은 경우에는 이제 너드밤나무로 만들었기 때문에요.
09:12친환경적이고요.
09:14이거 한번 만져보세요, 이 이불.
09:16이거?
09:17어떠세요?
09:18너무 부드럽고 좋아요.
09:19실크 느낌 나지 않으세요?
09:20네.
09:21이거는 이제 텐셀로 만든 거예요.
09:22유칼립투스 나무로 만드는 거다 보니까.
09:25아토피는 알러지.
09:27피부 가려움증 있으신 분들 쓰시기에 너무나 좋고요.
09:30얘네, 얘 같은 경우에는 이제 면 100%에 모카솜이 1000g이 들어가 있어서 먼지 진드기 알러지가 없는데요.
09:36얘네는 이불로만 쓰는 게 아니라 소파, 댕커버 이런 걸로 써드리도 너무나 좋습니다.
09:41자, 여러분 보시다시피 이거 지금 박람회장 정말 부스들이 아주 가득한데요.
09:46여러분, 이곳 상록수 체육관 정말 빈틈없이 꽉꽉 부스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09:52여기 지금 통로 복도까지 이렇게 부스가 있는데 안녕하세요.
09:56네, 안녕하세요.
09:57네, 여기는 어떤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인지 소개 좀 해주시죠.
10:01네, 얘는 친환경 수제로 만든 규조토 발매트입니다.
10:04발매트 사실 이거 발매트하면 사장님 내 집안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그런 매트이지 않나 싶어요.
10:12네, 집도 화사하고.
10:13맞아요.
10:14위생적이고.
10:15네, 위생적이고.
10:16사장님, 그러면 제가 한번 뿌려볼게요.
10:18네, 한번 직접 뿌려보세요.
10:19진짜 흡수가 잘 되는지 주부의 마음으로.
10:23자, 이렇게 물을 뿌렸습니다.
10:26우와!
10:27흡수되는 거 보이시죠?
10:30여러분, 뿌리자마자 지금 바로 이렇게 쫙 물이 스며들면서 흡수가 되고 있거든요.
10:35네, 흡수가 됐다가 또 바로 발수가 돼요.
10:38이게 또 보니까 크기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다양한 것 같아서 내 집안 공간에 맞게 잘 활용해서 와서 직접 밟아보시고 체험해보시고.
10:50네.
10:51자, 여러분 요리의 시작은 어디에서부터 바로 도마이지 않을까 싶은데 안녕하세요.
10:57네, 안녕하세요.
10:58여기는 지금 원목 도마부터 이렇게 쭉 해서 다양한 지금 주방용품들이 마련이 돼 있네요.
11:04네, 잠깐만요.
11:05우리 사장님.
11:06머리카락에도 지금 젓가락에 있는 것 같은데요.
11:08이거 뭐예요?
11:09네.
11:10이거는 이제 뭐 비녀처럼 이렇게 쓰려고 그냥 꽂아 놓은 컨셉입니다.
11:13아, 컨셉?
11:14네.
11:15배를 만드는 티크 나무예요.
11:17그래서 이렇게 물에.
11:18네.
11:19물에 아주 강한 나무예요.
11:21물에 강하니까 곰팡가 나지 않아요.
11:23그리고 우선 이제 일단은 여기 여기 밥죽국 같은 경우는.
11:26제가?
11:27네.
11:28이거는 이제 친환경으로 만들어서 이렇게 물에 담가놓고 주셔도 돼요.
11:31진짜 부드럽다.
11:32그리고 원목 도마까지 이렇게 있어요.
11:35사장님.
11:36이거.
11:37유칼립투스랑 블랙우드예요.
11:39아, 이거는 저는 지금 처음 보는 것 같아요.
11:42색감이 너무 예쁜데요?
11:43나무 자체가 검은 나무래요.
11:45블랙우드인데.
11:46이건 이제 이게 엄청 달라요.
11:48만져보시면.
11:49진짜 견고하다.
11:51네, 견고하다.
11:52내구성이죠.
11:53와.
11:54아니, 근데 요즘에는 진짜 이 도마가 그냥 음식 자르는 용도가 아니라 플레이팅 예쁘게 해서 손님도 왔을 때 이렇게 예쁘게 내놓고 그렇기도 하거든요.
12:02플레이팅도 가능하고요.
12:03네.
12:04그런 도마일 것 같아서.
12:05안 쓰실 때 세워놓으면 인테리어까지 보시면 되는 거예요.
12:07아, 좋습니다.
12:08아, 좋습니다.
12:09자, 여러분 이곳 안산 상록수체육관.
12:11정말 버리는 공간 하나 없이 입구까지 제품들이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12:16와, 여기는 이렇게 나와 보니까.
12:19여러분 한국인이라면 김치 없이는 못 살아.
12:25김치 없이는 못 살아.
12:27아니, 안녕하세요.
12:28네, 정말 정말 못 살아.
12:31고사님 마스크 살짝만 내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12:34네.
12:35감사합니다.
12:36자, 어떤 부스인지 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12:38저는 전라남도 요수에서요.
12:40요수의 그 바닷바람 냄새.
12:42그윽하고 맛있고 깊은 냄새를 전달하기 위해서 저희가 안산에 왔고요.
12:47지금 날씨가 춥다 보니까 김장철이 이제 시작됐습니다.
12:51맞아요.
12:52그래서 주부님들이 가장 걱정하는 게 김장님 비거든요.
12:55그래서 아주 저렴하고 맛있는 김치를 맛을 보여주고
12:59제가 이 맛있는 부분을요.
13:01요렇게 해서 우리 리프터님께 한번.
13:04자, 한번 먹어볼게요.
13:05네.
13:10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13:11있는대로 얘기해 주세요.
13:16야, 요게 바로 전라남도 여수의 맛.
13:19예, 맞습니다.
13:20아따, 중앙이 맛있구만.
13:21겁나게 맛있어.
13:22겁나게 맛있구만.
13:24아, 이렇게 또 김치를 한번 시식하고 나니까 생각나는 게 있네요.
13:27여러분, 김장할 때 김치만 하나요?
13:30아니죠.
13:31옆에서 고기도 같이 먹잖아요.
13:33여러분, 여기 짜잔.
13:36네, 제주.
13:38안녕하세요, 사장님.
13:40지금 맛있게 고기를 굽고 계시는데 어디에서 온 어떤 고기예요?
13:45네, 제주 청정역에서 자란 제주산 흑돼지입니다.
13:48아, 근데 그 유명하고 맛있다는 제주산 흑돼지를 여기에서 볼 수 있는 거예요, 지금?
13:52네.
13:53우와.
13:54네, 요거는 이제 찌개용이랑 불고기용이에요.
13:57근데 저희 거는 이렇게 구워 드셔도 너무 맛있습니다.
14:00제가 좀 맛을 볼 수 있을까요?
14:02네, 한번 드셔보세요.
14:03아, 맛있겠다, 맛있겠다.
14:05요걸로.
14:06요거는 불고기용입니다.
14:07불고기용.
14:08아, 맛있겠다.
14:15어떠세요?
14:18아, 너무 맛있어.
14:22어쩜 이렇게 고기 잡내가 안 나요?
14:25네, 요거는 이제 제주돼지 뒷다리인데도 제주돼지는 잡내나 이런 게 하나도 없어요.
14:30그래서 이렇게 구워 드셔도 너무 맛있습니다.
14:33아우, 너무 맛있어요.
14:36네, 여러분 오늘 어떠셨나요?
14:38아,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는데요.
14:41자, 이렇게 판매자와 소비자가 같이 만날 수 있는 이번 박람회 같은 판로개척의 장이 더욱더 활성화되기를 바라면서
14:49우리 중소기업 그리고 농특산물 앞으로도 더욱더 번창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14:56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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