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충액이 사상첨 1,000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00:05두 회사에서 주식평가액이 10억 원을 넘는 임원도 급증했습니다.
00:11기업 분석 전문 한국CXO 연구소가 오너일거를 제외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원에
00:18지난 24일 기준 주식평가액을 분석한 결과
00:21주식재산이 10억 원을 넘는 임원인 3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00:25지난 5월 9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배 넘게 증가한 수준입니다.
00:31두 회사를 통틀어 주식평가액이 가장 높은 임원인
00:34주식가치 50억 원을 기록한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이었습니다.
00:40SK하이닉스에서는 광로정 사장과 김영식 부사장이
00:43각각 29억 4천만 원과 26억 5천만 원 규모의 주식재산을 기록해
00:49상위 5위 안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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