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 천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두 회사에서 주식 평가액이 10억 원을 넘는 임원도 급증했습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 CXO 연구소가 오너 일가를 제외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원의 지난 24일 기준 주식 평가액을 분석한 결과, 주식 재산이 10억 원을 넘는 임원은 3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5월 9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배 넘게 증가한 수준입니다.

두 회사를 통틀어 주식평가액이 가장 높은 임원은 주식 가치 50억 원을 기록한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이었습니다.

또 같은 회사의 박한규, 유병길 사장이 각각 43억 원과 30억 원어치의 자사 주식을 보유했습니다.

SK하이닉스에서는 곽노정 사장과 김영식 부사장이 각각 29억 4천만 원과 26억 5천만 원 규모의 주식재산을 기록해 상위 5위 안에 들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51026230105674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충액이 사상첨 1,000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00:05두 회사에서 주식평가액이 10억 원을 넘는 임원도 급증했습니다.
00:11기업 분석 전문 한국CXO 연구소가 오너일거를 제외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원에
00:18지난 24일 기준 주식평가액을 분석한 결과
00:21주식재산이 10억 원을 넘는 임원인 3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00:25지난 5월 9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배 넘게 증가한 수준입니다.
00:31두 회사를 통틀어 주식평가액이 가장 높은 임원인
00:34주식가치 50억 원을 기록한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이었습니다.
00:40SK하이닉스에서는 광로정 사장과 김영식 부사장이
00:43각각 29억 4천만 원과 26억 5천만 원 규모의 주식재산을 기록해
00:49상위 5위 안에 들었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