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 #2424
■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조기연 전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갭투자 의혹과 부동산 관련 설화로 이상경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부동산 6채가 모두 실거주용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조기연 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이번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이어이상경 국토부 1차관이 사퇴하면서국민의힘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경 전 차관"집값 떨어지면 집 사라"는 발언과 함께 갭투자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일단 사의를 표했고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부동산 대책 관련 내용을 차관 한 명의 사퇴로 덮으려 한다, 이렇게 맹비난을 하고 있더라고요.
[원영섭]
지금 이상경 전 차관의 발언은 개인의 일탈이라고 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집값이 떨어지면 사라는 건데, 집값이 안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집값이 그러면 다시 오르면 지금이라도 사지 않았던 사람들은 더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런데 그걸 집값 떨어지면 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는 본인들이 한 정책의 방향성이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굉장히 안이하고 책임감 없는 발언이고, 그것이 이재명의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전반적인 분위기라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6월 27일 대출규제는 기존에 우리나라에 있었던 역대 대출 규제 중에 가장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였습니다.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서 강력한 대출규제를 했을 때 그때도 사람들이 많이 우려했습니다. 이걸로 잡힐 집값이냐. 오히려 이것이 불에 기름을 끼얹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 아니냐고 이야기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몇 개월 만에 바로 그것보다 더 센 10월 15일 대책을 내놔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면 집값을 잡는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거고, 때로는 본인들의 부동산 정책 방향성을 재점검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차관이라는 사람이 집값 떨어질 거니까 사라, 이런 식으로 얘기한다는 게 얼마나 이 상황에 대해서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1026164936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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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조기연 전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갭투자 의혹과 부동산 관련 설화로 이상경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부동산 6채가 모두 실거주용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조기연 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이번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이어이상경 국토부 1차관이 사퇴하면서국민의힘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경 전 차관"집값 떨어지면 집 사라"는 발언과 함께 갭투자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일단 사의를 표했고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부동산 대책 관련 내용을 차관 한 명의 사퇴로 덮으려 한다, 이렇게 맹비난을 하고 있더라고요.
[원영섭]
지금 이상경 전 차관의 발언은 개인의 일탈이라고 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집값이 떨어지면 사라는 건데, 집값이 안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집값이 그러면 다시 오르면 지금이라도 사지 않았던 사람들은 더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런데 그걸 집값 떨어지면 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는 본인들이 한 정책의 방향성이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굉장히 안이하고 책임감 없는 발언이고, 그것이 이재명의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전반적인 분위기라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6월 27일 대출규제는 기존에 우리나라에 있었던 역대 대출 규제 중에 가장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였습니다.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서 강력한 대출규제를 했을 때 그때도 사람들이 많이 우려했습니다. 이걸로 잡힐 집값이냐. 오히려 이것이 불에 기름을 끼얹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 아니냐고 이야기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몇 개월 만에 바로 그것보다 더 센 10월 15일 대책을 내놔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면 집값을 잡는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거고, 때로는 본인들의 부동산 정책 방향성을 재점검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차관이라는 사람이 집값 떨어질 거니까 사라, 이런 식으로 얘기한다는 게 얼마나 이 상황에 대해서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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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개투자 의혹과 부동산 관련 설화로 이상경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00:07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부동산 6채가 모두 실거주용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00:14조기현 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00:21어서 오십시오.
00:21이번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이어서 이상경 국토부 1차관이 사퇴를 하면서 국민의힘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2이상경 전 차관, 집값 떨어지면 집을 사라라는 발언과 함께 개투자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00:40일단은 사의를 표했고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사표 수리를 했습니다.
00:45그런데 국민의힘에서는 이 부동산 대책 관련 내용을 지금 차관 사퇴 한 명으로 덮으려고 한다.
00:52이렇게 지금 맹비난을 하고 있더라고요.
00:54지금 이상경 전 차관의 발언은 개인의 일탈이라고 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00:59집값이 떨어지면 사라는 건데 집값이 안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01:02집값이 그러면 다시 오르면 지금이라도 사지 않았던 사람들은 더 큰 어떤 피해를 입게 됩니다.
01:08그런데 그거를 집값 떨어지면 사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는 거는
01:11본인들이 한 정책의 방향성이 잘못되고 있다는 걸 일단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01:17굉장히 안이하고 그런 책임감 없는 발언이고
01:20그것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전반적인 분위기라는 겁니다.
01:25무슨 말이냐?
01:266월 27일 대출 규제는 기존에 있었던 우리나라에 있었던 역대 대출 규제 중에
01:31가장 강력한 부동산 대출 규제였습니다.
01:34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서 그런 강력한 대출 규제 정책을 했을 때
01:39그때도 사람들이 많이 우려했습니다.
01:40이걸로 잡힐 집값이냐?
01:43오히려 이것이 불에 기름을 끼얹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01:48아니나 다를까 지금 몇 개월 만에 바로 이제 그것보다 더 센
01:5310월 15일 대책을 내놔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01:56그러면 집값을 잡는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거고
02:00때로는 본인들의 부동산 정책의 방향성을 재점검을 해야 되는데
02:04그것을 차관이라는 사람이 집값 떨어질 거니까 사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한다는 게
02:10얼마나 이 상황에 대해서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가
02:14당연히 이재명 대통령이 여기에 대해서 책임 있는 발언을 해야 될 것이고
02:18그리고 부동산 정책의 방향을 제대로 점검을 해야 되는 그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02:24그거와 관련해서 국민의힘의 지적은 타당하다고 보여집니다.
02:27지금 국토부의 차관 그러니까 이제는 전 차관이죠.
02:32전 차관이 직 대신에 집을 선택했다라는 비판이 있고
02:37국민의힘에서는 대통령의 사과까지 요구하고 있거든요.
02:40대통령까지 사과할 문제인가요?
02:42이 차관의 발언이 실언이고 부동산 과거 거래 과정에서 부적절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02:49그의 책임지기 위해서 사이평화했습니다.
02:51그리고 대통령도 수용했습니다.
02:54지금 이 문제는 11호 대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03:01그 정책을 실행하는 차관의 실언을 통해서 정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위험 때문에
03:08그에 대해 책임지기 위한 인사 조치인 거고요.
03:1211호 대책 발표된 지 이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03:16정책의 지금 평가가 끝났습니까?
03:18실패가 확정됐습니까?
03:19이제 적용되기 시작했고요.
03:22마지막 막차 매매 같은 경우에는 토허제 등 규제책이 효과를 발생시키기 전
03:29매물이 실종되는 단계에서 단기적 상황이었던 것이고
03:33실제 정책 효과는 이번 주부터 나타날 겁니다.
03:37일단은 급등하는 집값을 안정시키고
03:41구출 공급 대책 등 5년간 135만 호 건설을 위한 공급 정책도 차근차근 실행이 됩니다.
03:50그 과정에서 집값이 안정되고
03:52서민과 청년층이 주택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
03:56이게 정책 목표라면
03:58부족한 점은 보완하라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만
04:01무조건 폐기하라고 하고
04:03실언을 가지고 이미 인사적 조치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04:07본인들이 엊그제까지 사퇴하라고 해놓고
04:09지금 와서는 또 사퇴만으로 부족하다 이렇게 비판을 하면
04:12이건 실제 이상경 차관의 문제를 매개로 해서
04:16부동산 정책의 신뢰성을 흔들고
04:19국민들의 불안감을 자극해서
04:21결국 정치적 반사 이익을 얻겠다는 것인데요.
04:24이게 지금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키는데
04:27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04:29저희가 이제 지금 잠시 좀 국회로 가보겠는데
04:32국회가 오늘 아주 이례적으로 일요일에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04:3670여 건의 비쟁점 민생법안을 처리한다고 하는데요.
04:40본회의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4:43오늘 본회의는 이례적으로
04:44국정감사기관에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04:48그간 시급한 인사안건이나
04:50대외 현안 처리를 위해서
04:52국감 중에 본회의를 연 적은 있습니다만
04:55우원식 국회의장의
04:58개의를 하는 그런 이유에 대한
05:00발언을 함께 듣고 계신데
05:02지난 13일에 여야가 원내대표 회동을 통해서
05:05국정감사기관이자
05:07일요일에 본회의를 여는 것에 합의를 했습니다.
05:11오늘 처리될 안건들
05:13여야 합의로
05:13상임위원회를 통과를 했고요.
05:16주요 안건들로는
05:17응급실 뺑뺑이
05:18이른바 뺑뺑이를 개선하는
05:20응급의료법 개정안
05:21그리고 임차인이 요청을 하면
05:23상가 관리비 내역을
05:25의무적으로 공개하는
05:26상가임대차법 개정안
05:28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05:30신속한 회복 지원을 위한
05:32소송촉진법 개정안 등이
05:34오늘 일요일 본회의에서
05:36처리될 예정입니다.
05:37또 국민의힘이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05:40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05:42국정조사도 오늘 본회의에
05:44보고될 전망인데요.
05:46본회의에서 주요 법안 처리될 때
05:48저희가 또 생중계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5:51저희가 부동산 관련 얘기
05:56그리고 이상경 차관의
05:58사퇴 관련 이야기를 좀
05:59나누고 있었는데
06:00그런데 이제 이번 대책 이후에
06:03지금 의원들, 국회의원들
06:05그리고 정부 주요 인사들의
06:07부동산 보유 현황이
06:09계속해서 공개가 되고 있는
06:11그런 상태인데요.
06:13국민의힘에서는 지금
06:14장동혁 대표가
06:15부동산 여섯 채를 갖고 있다
06:17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06:19민주당도 역공에 나선 상황인데
06:21관련 내용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06:26부동산 여섯 채를 소유하고 있지만
06:29모두 다 실거주용이었습니다.
06:34다만 한 채만
06:35저희 장모님께서
06:37월서를 통해서 생활하기 위해서
06:39실거주가 아닌 아파트를
06:41한 채 가지고 계십니다.
06:44그리고 시골의 아파트와
06:46나머지 것을 다 합쳐더라도
06:48아파트 그리고 주택 가격의
06:52총 합산액이 8억 5천 정도 됩니다.
06:55혹시 장동혁 대표님의
06:58여섯 채 8억 5천만 원이
07:01실거래가입니까?
07:03아니면 공시가격입니까?
07:06내일이면 언론에 의해
07:08금방 밝혀질 것이니
07:10오늘이라도
07:12오늘이라도
07:12혹시
07:13공시가격에 의한 것이라면
07:16스스로
07:17사실을 밝혀주시기를
07:20요청드립니다.
07:22장동혁 대표는
07:23국회의원 주택 보유 현황
07:25전수조사에 대한
07:26제안에
07:27응답하시기 바랍니다.
07:31일단 장동혁 대표가
07:32여섯 채를 갖고 있긴 하지만
07:34지금 다 합쳐서
07:358억 5천만 원 수준
07:37그러니까 정부가 잡으려고 하는
07:39아주 높은 집값의
07:41대상이 되는
07:42그런 집은 아닌 것 같은데
07:44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어요?
07:45그게 본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07:47가격 얼마라고 묻는 게 아니고요.
07:49여섯 채나 갖고 있다고 하고
07:52그걸 실거주용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07:54그게 일단 납득이 되지 않고요.
07:58그리고 지금
07:59국민의힘이
08:00이번 부동산 대책을 비판하는 것은
08:02주로 이제
08:03서민이라든가
08:05청년
08:06무주택자가
08:08집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차단했다.
08:09사다리를 걷어차기 했다.
08:12이런 거 아닙니까?
08:12그런 분이
08:13여섯 채를 갖고 있다고 하면
08:14그 자체로
08:15이게 설명이 되는 문제냐
08:17이거죠.
08:18실거주 목적이었다.
08:20내지 또 총액이 얼마나
08:21이게 본질이
08:23아닌 겁니다.
08:23부동산 대책 관련해서
08:25국민의힘은 계속해서
08:26현 정부 인사들이라든가
08:28민주당
08:29일부의 어떤
08:30주택 보유 현황을
08:31계속 비판하는데요.
08:32그럴 자격이 없습니다.
08:34이걸 위선 내로남불이라고
08:35주장하면
08:36오히려 국민의힘의 의원들이
08:38훨씬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08:39거기
08:39다주택자
08:41소유자 의원
08:42그리고
08:43강남 3구에
08:44고가 부동산을 갖고 있는
08:46의원들이 제일 많은 당이
08:47국민의힘입니다.
08:49그리고
08:49부동산 재산 상위
08:5110명 중에
08:527명이 국민의힘이고요.
08:53종부세 낼 정도로
08:55고가의 부동산을 갖고 있는
08:56국민의힘 의원이
08:5710명
08:58전체 의원 중에
08:5910명 중에
09:009명입니다.
09:00부동산 부자들이시지 않습니까?
09:03이제 그러면
09:03이 부동산 정책이
09:06소속된 정당의
09:07의원들의
09:08이해를
09:09이해를
09:10같이 한다.
09:11예를 들면
09:11지금 이번
09:12이 규제책이
09:13민주당 의원들에게
09:14도움이 되는 정책이다.
09:16이러면
09:16비판받아 마땅하죠.
09:19그런데
09:19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09:21오히려 집을
09:23가진 사람들이
09:25당장 거래할 수 있는
09:26어려운 문제가 발생한 건
09:28맞지만
09:29향후 장기적으로
09:30안정화시켜서
09:32서민이나
09:32청년들의
09:34주거기회를
09:34보장하기 위한
09:35정책이라는 건
09:36분명한 거 아니겠습니까?
09:37반면에
09:38국민의힘 정부는
09:39지금
09:39윤석열 정부
09:403년 동안
09:41뭘 했습니까?
09:42이
09:42서울 아파트 값은
09:44이재명 정부가
09:45출범한
09:456월 3일부터
09:46오른 게 아닙니다.
09:47올 2월부터
09:48계속해서 오르고
09:49있었고요.
09:50그게 6월에
09:51이르러서
09:52급등세를 보였기 때문에
09:531차 대출 규제가
09:54있었고
09:55규제만으로
09:56안 되기 때문에
09:579.7
09:57공급대책이
09:58있었고요.
09:59그럼에도 불구하고
10:00안정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10:01초강경 규제책을
10:02내놓은 겁니다.
10:03당연히
10:04서울에서
10:05무주택 서민이라든가
10:06청년들이
10:07불안감을 느끼고 있죠.
10:08그런데
10:08장기적으로
10:09그분들의 주거 안정을
10:11위한
10:11목표라는 게
10:12분명하다고 하면
10:13그 부분에서
10:14부족한 부분을
10:15보완하는
10:15목소리라면
10:16이해가 됩니다만
10:17지금 11호 대책이
10:19나온 이후에
10:20국민의힘이
10:2023번의
10:21논평이나
10:22보도자료를
10:22냈는데
10:23대책 관련된
10:24조언이나
10:24제안은
10:25하나도 없습니다.
10:25무조건 비판입니다.
10:27과연 이게 책임이 있는
10:28야당의 모습인지
10:29묻고 싶습니다.
10:29장동혁 대표의
10:31실거주용
10:336채가
10:34말이 되느냐
10:34그리고
10:35국민의힘 의원들이
10:37내로남불
10:38주장을 할 수 있는
10:39상황인 거냐
10:40이런 비판이거든요.
10:41지금
10:426채라고 하는데
10:43장동혁 대표가
10:44가지고 있는
10:456채는
10:45부동산 투기와
10:46전혀 관련이 없고
10:47그런 부동산
10:49폭등장과도
10:50아무런
10:51관련이 없는
10:51그런 소유관계라고
10:53보여지고요.
10:54디테일하게
10:54좀 살펴보면
10:556채라고 하지만
10:56그중에 2채는
10:58안양에
10:59118.92m
11:03제곱의
11:0411제곱미터를
11:05가지고 있는 거고
11:05진주에
11:06125.38m
11:08제곱의
11:0825제곱미터를
11:09가지고 있는 거라서
11:1010에서
11:1110%
11:1110에서
11:1215% 정도의
11:13지분을
11:13가지고 있는 겁니다.
11:14이거는
11:14한 채를 가지고 있다.
11:17채로
11:17산정될 게 아니고
11:18나머지는
11:194채 정도인데
11:20그중에 하나는
11:21구로의 아파트
11:22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11:23지역구의 아파트
11:23그리고
11:24나머지 한 채는
11:26오피스텔인데
11:27국회 바로 앞에
11:28그런 국회 업무 보는 거라고
11:30보여지고요.
11:31나머지 한 채는
11:32노모가 거주하고 있는
11:33그런
11:34시골의
11:35아주 작은
11:35그런
11:36단독주택입니다.
11:38다 자기가
11:38이거를
11:39다른 사람한테
11:40임대를 준 겁니까?
11:41임대 준 거
11:42아니지 않습니까?
11:44아니
11:44지역구에서도
11:45내려가면
11:46활동을 하느라
11:47숙박을 해야 되고
11:48그리고
11:48오피스텔이나
11:49이런 것도
11:50결국 국회의원으로서
11:51활동하느라 쓰는 게
11:52당연해 보이고
11:52그럼 노모는
11:53어디 가시라는 겁니까?
11:54그런 것들을 고려하면
11:56이게 머리 따로
11:57팔 따로
11:58다리 따로
11:59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12:00표현이 전혀
12:00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
12:02그리고 모든 국민들이
12:04당연히 알고 계십니다.
12:06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면
12:07언제나 부동산 가격이
12:09폭등을 했다는 걸
12:10그러면
12:10그 전에
12:12윤석열 정부에서도
12:13전혀 부동산 가격은
12:14폭등하지 않고
12:15꽤 안정적인 수준을
12:16유지했고
12:162월이라고
12:18이야기를 하시지만
12:19탄핵 이후에
12:20사실 그 당시에는
12:21민주당으로
12:22정권 교체되는 게
12:23아니냐
12:24이런 국민들의 생각 때문에
12:26약간 가수요가
12:27발생한 게 아닌가 싶은데
12:29그 이후에
12:29발생하는
12:30이 몇 달간의
12:31상승폭만 보더라도
12:32윤석열 정부에서
12:34일어났던 상승폭
12:35못지않은
12:36엄청난 상승을
12:37발생을 시켰습니다.
12:38그런데
12:39국민의힘한테
12:41지금 부동산을
12:42제대로 대책을 세우느냐
12:44국민의힘은
12:45보여줬습니다.
12:46국민의힘이
12:47정권을 잡고 있을 때나
12:48항상 부동산 가격이
12:49안정됐다는 걸
12:50이미 보여줬어요.
12:51이미 실정적으로
12:52보여줬는데
12:52그 부분에 대해서
12:53무슨 대책을
12:54추가적으로
12:54이야기하는지가
12:55좀 답답하고
12:57만약 대책을
12:58요구하고
12:59그 대책을
13:00국민의힘이
13:00제안해야 된다면
13:02아니 정권을
13:04민주당이 가지고 있을
13:05자격이 없는 거죠.
13:06정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는
13:08대책도 세우고
13:08집행하라고 있는 건데
13:09왜 야당한테
13:11대책 세우지 못하니까
13:12너희들은
13:13자격이 없다
13:13이러는 게
13:14저는
13:15그 자체가
13:16숙권 정당으로서
13:17여권으로서
13:18국정을 책임지는
13:19대통령실로서
13:21자격이 없는
13:22발언이라고
13:22보여집니다.
13:23이런 가운데
13:24지금
13:25전세 관련
13:26개정안
13:28주택임대차보호법
13:29개정안이
13:29국회에 발의가 됐는데
13:30그 내용을 보자면
13:31세입자가
13:32전세집에
13:33최장
13:349년까지
13:35거주할 수 있는
13:36내용입니다.
13:36지금까지
13:37지금은
13:382년에
13:39또 2년을 더해서
13:404년인데
13:413년, 3년, 3년에서
13:439년까지
13:44늘릴 수 있는
13:44부분인데
13:45이게
13:46전세가
13:48남아날 것이냐
13:49이런 예상이 나오고 있는데
13:50이 부분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13:52신중한 적분이 필요하죠.
13:53의원입법 발의이고요.
13:55지금 특히
13:55부동산 시장이
13:57불안정한 상황이기 때문에
13:59이 과정에서
14:01임차인 보호에
14:03소홀할 수 있다는
14:04측면이 제기돼서
14:05아마
14:05입법안이 나온 것 같긴 한데
14:07오히려 이게
14:09본질이 훼손되고
14:11임차인들이
14:12실제
14:13주거안정이 훼손될
14:15역작용도 있기 때문에
14:17신중해야 됩니다.
14:18그냥
14:18한편만 보고
14:20갈 수 있는 것은
14:21아니어서
14:21이번 11호 대책
14:23이후에
14:24서울 아파트 시장
14:26수도권
14:27주택
14:28매매가 거래
14:29상황이라든가
14:31전체적인
14:31어떤
14:32전세, 월세
14:33이동 현황 같은 걸
14:35종합적으로 보면서
14:36논의해야 될 거고요.
14:37이게 바로 당차원에
14:38추진하거나
14:39이렇게 제한된 바는
14:40아닙니다.
14:41당차원까지는
14:41아니지만
14:42그래도 이런 소식이
14:43알려지자
14:44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14:45주거재앙법이다
14:46이렇게까지
14:47표현을 했더라고요.
14:48과거 문재인 정부에서
14:50부동산 가격이
14:51폭등하니까
14:512 플러스 2
14:53임대차 보호법을
14:54만들었습니다.
14:55그때도
14:55어떻게 됐냐
14:56결국 이제
14:57전세 가격이
14:58폭등으로
14:58이어졌습니다.
15:00이게 3 플러스 3인데
15:01그러면
15:01임차인들이
15:02좋을 것 같아도
15:03기본적으로
15:04민간
15:05임대차가
15:06가장 국민들의 삶에
15:08직결되는 부분인데
15:09이 민간
15:10임대차에
15:11민간
15:11공급자가
15:12많아지려면
15:13결국
15:13민간
15:14공급
15:15사업을
15:15하는
15:16임대인들이
15:17시장에 대한
15:18예측 가능성이
15:19부여가 돼야 됩니다.
15:19그런데
15:203 플러스 3 플러스 3이면
15:219년 동안
15:22내가 시장이
15:23어떻게 변하더라도
15:24전혀 어떻게
15:25손을 쓸 수 없는
15:25상황이
15:26만들어진다는 거죠.
15:27그러면
15:27누가
15:27이 상황에서
15:29제대로 된
15:30민간
15:31임대
15:32업자의
15:33역할을
15:34할 수가 있겠습니까?
15:35그런데
15:35이거는 이미
15:36외국의 선례가
15:37다 나와 있습니다.
15:38유럽 같은 경우에는
15:39임차인을 보호한다고 해서
15:41임대차 기관이나
15:42이런 것들을
15:42굉장히 파격적으로
15:43보호하는
15:44그런
15:45정책을
15:46많이 만들었는데
15:47그 이후에
15:48결국
15:48민간에서
15:50임대주택을
15:51공급하겠다고
15:52하는 사람들이
15:53사라지면서
15:53오히려
15:54임차인들이
15:56더 주거가
15:57불안정해지고
15:57그리고
15:58좋은 주거
15:59임차주거라도
16:00좋은 주거가
16:00있어야 되는데
16:01그 임차주거에
16:03좋은 주거가
16:03사라지는
16:04그런 현상이
16:05발생을 했습니다.
16:05그걸 다시
16:06국민의 세금으로
16:08공공임대나
16:08이런 것들로
16:09메꾸고
16:10그리고 공공임대로
16:11메꾸다 보면
16:11제대로 된
16:12효율적인 공급이
16:13일어나지 않으면서
16:14다시 그것이
16:15세금에 대한
16:16부담
16:17그리고
16:17국민에 대한
16:18일반적인 부담으로
16:19증가되는
16:19악순환으로
16:20지금
16:20돌입이 된
16:22상태인데
16:22그런 걸
16:23해소하기 위해서라도
16:24사실은 더
16:25지금의
16:262 플러스 2도
16:27개선을
16:28해야 될 판에
16:29그거를 오히려
16:29개악을 해서
16:313 플러스 3 플러스 3으로
16:33한다는 것은
16:33아예
16:34민간임대
16:35시장을
16:36완전히
16:37없애버리겠다라는
16:38그런
16:38목적하고
16:40전혀 다른 방향으로
16:41진행될 수밖에 없는
16:42정책이라고
16:43생각합니다.
16:44특검 소식
16:45이야기를 좀 해보면
16:46일단은
16:47그제 열렸던
16:48김건희 씨 재판에서
16:50건진법사
16:51전성배 씨가
16:52일단 말을 바꿨습니다.
16:54통일교칙으로 받았던
16:56명품 목걸이
16:57샤넬백을
16:57원래는 좀
16:58잃어버렸다
16:59이렇게
16:59얘기를 했었는데
17:00아예 이 실무를
17:02특검에 제출을 한 거죠.
17:04특검이 이 실무를
17:05확보를 한 건데
17:06일단은
17:07왜
17:08건진법사는
17:09말을 바꾼 걸까
17:10이 부분은
17:10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17:12일단 더 이상
17:13허위 지수를 유지할 수 없는
17:15상황에 온 것은
17:16분명해 보이고요.
17:17또 이번에
17:18개정된
17:19특검법에 의하면
17:20수사에 협조할 경우에
17:22일종의
17:22플리바게닌이
17:23형량의
17:24참작을
17:25법률적으로
17:26정해놨습니다.
17:27여러 가지 상황을
17:28고려했을 텐데
17:28누가 봐도
17:29이제
17:30건진법사의
17:30기존 진술
17:31또 김건희 씨의
17:32진술은
17:33사실과 부합하지
17:34않는다는
17:35반대 증거들이
17:36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17:37더 이상
17:38부인할 수 없는
17:39상황에
17:40이른 것이고요.
17:41아마
17:41수사를 받으면서
17:43수사 과정에서
17:45이미 확보된
17:46특검의
17:46다른
17:47공범이나
17:48참고인들의
17:49진술
17:49그리고
17:50이에 부합하는
17:51물증들을
17:52확인했을 겁니다.
17:53아마
17:53더 이상
17:54허위 진술을
17:55할 경우에
17:56본인이
17:57향후
17:57형량에서
17:58더 불리한
17:59처분을
18:00받을 수밖에
18:01없다는
18:01현실적인
18:02고려를 한 게
18:03아닌가 싶습니다.
18:03그리고 이
18:04명품 선물과
18:05관련해서
18:06또
18:06핵심
18:07중간
18:08전달책으로
18:09의심을 받고 있는
18:10유경옥 전
18:11청와대 행정관
18:12이번 주 재판에서
18:13증인으로
18:14출석할 예정인데
18:15유 전 행정관이
18:16어떤 입장을
18:17밝힐 거라고
18:18예상을 하시나요?
18:20아무래도
18:20지금
18:21전성배 씨의
18:22진술이
18:23변경이 되다 보니까
18:24그게 아마
18:25영향을 좀
18:25주겠죠.
18:26유경옥 씨의
18:27진술이
18:27이제는 각별히
18:28중요하게 되는
18:29상황이 발생했습니다.
18:31무슨 말이냐면
18:32전성배 씨 같은 경우에는
18:33알선수재 혐의로
18:34지금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18:36알선수재 혐의는
18:37뇌물죄하고는
18:38다른데요.
18:38뇌물죄는
18:39주는 사람
18:40받는 사람
18:40다 처벌하는데
18:41알선수재는
18:43주는 사람은
18:44처벌하지 않고
18:44받는 사람을
18:45처벌하는
18:46그런 죄목입니다.
18:47그러다 보니까
18:48만약에
18:49자기가
18:50최종 목적지가
18:51된다고 하면
18:52알선수재에서
18:53처벌받을 가능성이
18:54생기는데
18:55자기는
18:56중간에
18:57전달만 한
18:58통로 같은
18:59존재라고 하면
19:00자기가
19:01김건희 여사 측으로
19:03줬을 때
19:04알선수재 혐의에서는
19:06공여자는
19:06빠지니까
19:07본인의
19:08죄책이
19:08사라지는
19:09그런
19:09이슈가 있습니다.
19:10그러다 보니까
19:11어떤
19:12심경의 변화나
19:13여러 가지
19:14고민을 하고
19:15진술을 변경한 것 같은데
19:17어쨌든
19:18그동안
19:19권진법사
19:20전성배 씨가
19:21김건희 여사 측에
19:23진술하지 않았다라는
19:25그런 진술도
19:26많이 했었습니다.
19:27이게
19:27번복이라고 하지만
19:28이 번복된 진술이
19:30그러면
19:30맞는 진술이냐
19:31그거를
19:32일단
19:32이 단계에서는
19:33단정하기 어렵고
19:34유경옥 전
19:35행정관이
19:36어떻게
19:36증언을 하느냐에
19:37따라서
19:38많은 부분이
19:39판가름 날 거라고
19:40생각합니다.
19:40그리고 이제
19:42검찰이
19:43수사를 했던
19:43부분이죠.
19:44권진법사
19:44관봉권
19:45띠지 분실
19:46의혹
19:46이 부분은
19:47지금
19:47상설특검으로
19:49넘어갔다고
19:50하더라고요.
19:50그러니까
19:50법무부 장관
19:51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9:53검찰의
19:54자체 감찰을
19:55신뢰할 수 없다
19:56이렇게 판단한 것으로
19:57보이는데
19:58이 부분은
19:58어떻게 해석을
19:59해야 합니까?
20:00주사건 다
20:01공의 검찰 수사
20:02과정에서
20:03검찰권
20:045나명이
20:05문제로
20:05발생한 사건입니다.
20:06관봉권
20:07띠지 사건도
20:08그렇고
20:08쿠팡 사건도
20:09그렇고
20:10국회에서 출석한
20:11관련 참고인
20:12증인들의
20:13진술을 통해서
20:14이건
20:14상부의
20:16수사검사에 대한
20:17압력 없이
20:18또 수사관들에 대한
20:19영향력이나
20:21개입 없이는
20:21발생할 수 없는
20:23일이라는 게
20:24확인이 됐지 않습니까?
20:25그런데
20:25해당 사건을
20:27결국에 수사하고
20:28기소하는 것도
20:28검찰입니다.
20:29수사의
20:30객관성과
20:31공정성을
20:31확보할 수 없다는 것은
20:33이미 명확한
20:34사건이기 때문에
20:35이걸 검찰 손에
20:35그대로 둘 수는
20:36없는 거죠.
20:37이런 상황이
20:38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20:39필요한 게 특검이고
20:40그래서 상설특검법이
20:42있기 때문에
20:43특검을 통해서
20:44진실을 규명하고
20:45그 책임을
20:46분명히 물어야 한다는 게
20:47법무부 장관과
20:48민주당의 입장입니다.
20:49검찰권 남용의
20:51사례다라고
20:52분석을 해주셨는데
20:53국민의힘은 또
20:53선거용 특검이다
20:55이렇게 주장을 하더라고요.
20:56이미 수사관을 불러가지고
20:59그 내용에 대해서
21:00아주 상세하게
21:02질문이 있었습니다.
21:03그 질문에 대해서
21:04윗선에
21:04그런 부당한
21:05압력이나
21:06지시에 의한 게
21:07아니다.
21:07업무 처리 과정에서
21:08DG가 분실된 거라고
21:10이미 진술을 했는데
21:11그 진술을
21:12국민들이 다
21:13보는 앞에서도
21:14했는데
21:14그거는
21:15문제가 있으니까
21:16다시 특검을
21:17하겠다라고
21:17하는 건데
21:18저는
21:19정성호 장관이
21:20그러면
21:20본인의 말을
21:21따르는
21:22그런 어떤
21:23법무부의
21:24직원이나
21:25검찰
21:26사람들이
21:27없다는 건가요?
21:28그런 부분에 대해서
21:29내부 감찰을
21:29이미 해서
21:30윗선에
21:31압력이나
21:32지시가 있었다면
21:32그건 얼마든지
21:33밝혀낼 수 있는
21:34거지 않습니까?
21:35그게 밝혀지지 않았다
21:36그래서
21:37특검을 한다?
21:38밝혀지지 않은 거는
21:39윗선에
21:40압력과 지시가
21:41없기 때문에
21:42그 존재가 없는 게
21:43확인이 된 거지
21:44본인이
21:45법무부 장관이면서도
21:46자기가
21:47자기 사람을 통해가지고
21:48감찰을 하는데도
21:49밝혀지지 않은 걸
21:50그것을
21:51밝혀지지 않은 거니까
21:52특검을 가자
21:53그거는 그 특검이
21:54지금
21:55최상병 특검도
21:56마찬가지지만
21:57제대로 된
21:58어떤 수사의
21:59결과물은
21:59내지 않고
22:00이렇게 저렇게
22:01먼지 털듯이
22:02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22:03내년 지방선거를
22:05목적으로
22:05이것도
22:06일종의 이슈로
22:07그러니까 이슈가
22:08수면 아래로
22:09빠지는 걸
22:11막기 위해서
22:12계속 이렇게 하는 게
22:13아닌가
22:13그렇게밖에
22:14볼 수가 없습니다
22:15그리고 저희가
22:17이전 뉴스에서
22:18속보로
22:19보내드렸던
22:20내용인데
22:20김건희 특검에
22:21속해 있던
22:22한문혁 부장검사가
22:24과거에
22:26이종호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22:28술자리를 했다라는
22:29사진이 또
22:30제보가 된
22:31과정이 있었어서
22:33이것 때문에
22:33지금
22:34파견 해제가 됐다라는
22:36속보를
22:36저희가 앞서서 전해드렸었는데
22:38이렇게 되면
22:39이렇게 되면 또
22:39김건희 특검의
22:41수사
22:41동력에
22:43좀 제동이
22:44걸리는 거 아니냐
22:44이런 우려도
22:45또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22:46그런 상황이
22:47발생되지 않도록
22:49하기 위해서
22:49신속한 조치를 취한
22:51거로
22:51보여집니다
22:52그러니까 지금
22:53한문혁 부장검사가
22:542021년
22:559월경에
22:56이정호 씨 등을
22:57만났다는 것인데요
22:58그 시점이
22:58도이치머터스
22:59주가 조작 사건에 대한
23:01수사가 이루어지고
23:02있을 때입니다
23:02그런데
23:03그 상황에 대해서
23:04한문혁 부장검사가
23:06알고
23:07관여하고
23:08무슨 어떤
23:09이 상황에 대해서
23:10이정호 씨나
23:12이 관련자들을
23:13은폐하거나
23:13하기 위한
23:14목적이 있었는지까지는
23:16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23:17적어도
23:18이 민감한 수사 상황과
23:19관련해서
23:20수사 당사자를
23:21만났다는
23:21사실만으로
23:22수사의 지금
23:23공정성
23:24지금 이미
23:25도이치머터스
23:26주가 조작 사건에 대해서
23:27재수사가 이루어지고
23:28있는 상황이어서
23:29그
23:30만남 자체로
23:32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23:33특검이 신속하게
23:34잘 조치했다고 봅니다
23:36신속한 조치였다라고
23:37얘기를 해주셨는데
23:38이 부분은
23:39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23:403개의 특검이
23:42전부
23:43제대로 된
23:44성과를
23:44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23:45최근 들어
23:46최상병 특검 같은 경우에도
23:48임성근 사단장 말고는
23:50전부
23:51구속 경청이
23:51기각됐고
23:52그 사유도
23:53법리적인 면에서
23:54다툴 부분이 있다
23:55한마디로
23:55범죄가 소명이
23:56안 됐다라는
23:57취지로
23:58지금 구속이
23:58기각됐습니다
23:59그리고 마찬가지로
24:01김건희 특검에서도
24:02여러가지 뭐
24:03이런거 저런거
24:04먼지 틀듯이
24:05수사를 하고 있지만
24:06제대로 실체가 나오거나
24:08하는 경우를
24:09거의 발견하기가
24:10어렵습니다
24:10그런데 그런 것들이
24:11내부에서 이런 사람이
24:13좀 연관이 있어가지고
24:15그렇다라고 하는 거는
24:17굉장히 침소봉대하는 거고
24:19그냥
24:19특검 자체가
24:21능력이 없거나
24:23또는 능력이 있어도
24:24수사하고 있는
24:27실체가 없거나
24:28그런 부분에
24:29기인하는 거지
24:30누구를 이렇게
24:31희생양 삼아가지고
24:33해제를 한다
24:35그랬다고
24:35최종적인 수사의
24:37결과나
24:38이런 것들에서
24:38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24:39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4:40네 알겠습니다
24:41자 마지막으로
24:42명태균씨 관련 이야기를
24:44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24:45명태균씨가
24:46이번주에
24:47서울시 국정감사에
24:49나와서
24:49오세훈 서울시장과
24:50대면한 자리에서
24:52상당히 좀
24:53강력한 발언들을
24:54쏟아냈고
24:54어제 한 TV 프로그램에 나온
24:57오세훈 서울시장이
24:58사실
24:58국정감사장에서는
25:00상당히 좀
25:00침묵하는 모습이었는데
25:02여론조사비
25:03대납 의혹에 대한
25:04입장을 어제
25:05또 밝혔더라고요
25:06그러니까
25:06오 시장은
25:08명태균씨와
25:09만남에 대해서
25:10스토킹이라고
25:11규정을 했는데
25:12상식적으로
25:13대가를 지급할 이유가
25:14없다라는 얘기거든요
25:15어떻게 좀 들으셨습니까
25:16그렇게 자신이 있었으면
25:18국정감사장
25:20특히 국민들이 다
25:21지켜보시고 있는
25:22가운데에서
25:23명태균씨의 발언이
25:24모두 허위라는 사실을
25:26논리적이고
25:27객관적으로
25:28확인시킬 수
25:28있지 않았습니까
25:29그 자리에서는
25:31묵묵부답
25:31그리고 이게
25:32수사 상황에
25:33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25:3411월 8일
25:35대질주사에서
25:36밝히겠다고 하고
25:37바로 또
25:38방송에 나가서는
25:39본인의 주장을 합니다
25:40그러니까
25:41명태균씨 앞에서
25:42사실과 관련된
25:44논쟁을 하는 것
25:45자체가
25:45본인에게
25:46불리하다는 판단을
25:47하고 있는 거죠
25:48그렇기 때문에
25:48일방적으로
25:49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25:51방송에 나가서
25:51얘기를 하고
25:52또 그 내용이
25:53공개되지 않는
25:54수사 과정에서의
25:56대질신문에서
25:56본인의 주장을
25:57하겠다는 건데요
25:58명태균씨 주장을
26:00100% 다
26:01사실로 인정하지
26:02않는다고 하더라도
26:03지난번
26:04국감에서
26:05논리적으로
26:06명태균씨 주장을
26:07연결시켜서 보면
26:08여론조사비
26:093,300만 원을
26:11굳이
26:12측근이라고 하는
26:14분이
26:14줄 이유가
26:15없는 겁니다
26:16그리고 그 여론조사가
26:17당시 서울시장 선거
26:19초기
26:20불리한 상황에
26:22처해있던
26:22오세훈 시장이
26:23필요했을 가능성도
26:24상당했고
26:25실제 여론조사가
26:26이루어진 시기라든가
26:27그 내용 등을
26:28종합해 보면
26:29오세훈 시장과의
26:31직접 관련성을
26:31부일하기 힘들 것
26:32같습니다
26:33그러면 이런
26:34의심과 의혹이
26:35상당했기 때문에
26:37국감장에서
26:38그 부분을
26:39밝혔다면
26:40적어도
26:40추가적인 의혹이나
26:42의심이 없을 텐데
26:43본인이
26:44진실 발견을
26:45외면해 놓고
26:46이제 와서
26:46일방적으로 주장하는
26:47저 내용을
26:48어떻게 신뢰할 수
26:49있겠습니까
26:49지금 정청래
26:51대표 같은 경우는
26:52아예 아주
26:53직접적으로
26:54얘기를 했습니다
26:54오세훈은
26:55끝났다
26:55이렇게 표현까지
26:56했고요
26:57이번
26:58명태균씨 관련
26:59의혹이
26:59왜냐면 내년에
27:00지방선거도
27:01있기 때문에
27:02앞으로
27:02오세훈
27:03서울시장의
27:04정치적 행보에
27:05어떤 영향을
27:06끼칠 거라고
27:06예상하세요
27:07최근에
27:08부동산 정책과
27:09관련해서도
27:10서울시장으로서
27:11해야 될 일들이
27:12굉장히 많은데
27:13이런 부분들에
27:15엮여서
27:15이렇게
27:17서랑설레가
27:18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27:19굉장히 안타깝다는
27:20생각이 들고요
27:21명태균씨가
27:22저번 국감장 안에서
27:23보여준 그런 모습들
27:25물론 이제
27:26여러가지
27:26판단하에서
27:28적극 대응을
27:29하지 않으신 거라고
27:30판단은 듭니다
27:31그런데 그런 것도
27:32물론 이제
27:33앞단에서는
27:34명태균씨가
27:35다 이야기를 하더라도
27:36마지막에
27:37최종적인
27:38발언권을
27:39얻고
27:40거기에 대해서
27:41조목조목
27:42명태균씨가
27:43했던 발언에 대한
27:44구체적인
27:45반박을 하는 건
27:46어땠을까 하는
27:47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27:48지금 이제
27:49화면이나
27:50국민들이 보는 자리나
27:51그런 것들에 대해서
27:53이것이
27:54사실관계를 떠나서
27:55계속 이제
27:56정치적으로
27:57다시 리플레이가
27:58반복될 가능성이
28:00높습니다
28:00그래서
28:01앞으로 어떤 기회가
28:02추가적으로 더 있을지
28:03모르겠지만
28:04적어도
28:05대면하는
28:07그런 국민들께
28:08보여주는
28:08그런 자리에서
28:10적어도
28:11이렇게
28:11디테일한
28:13어떤 반박이
28:14일어날 수 있는
28:14그런 기회가
28:15한 번은 더
28:16있으면 어떨까
28:18하는
28:18그런 조심스러운
28:19예측을 해봅니다
28:20알겠습니다
28:20오늘 두 분 말씀
28:21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8:22조기현 전
28:23더불어민주당
28:24법률위 부위원장
28:25원영섭 전
28:26국민의힘 미디어
28:26법률단장과
28:27이야기 나눠봤습니다
28:28두 분 말씀
28:29고맙습니다
28:2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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