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0번 버스에 탑승을 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00:08조심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왼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15자 춤의 얼굴을 대표해 온 우리 김잠이 배웁니다.
00:19천천히 정면을 봐주시고요.
00:22그리고 천하세의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6자 이번 작품에서 현재 태울 수 있는데 천하오는 100번 버스에 모범 안내야 고영래로 당신들을 했습니다.
00:34흥미로운 모습 그대로죠. 손까지 한 번 왼쪽 끝까지
00:37그리고 천천히 정면을 봐주시고요.
00:43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6오늘 안내양 유리콤 대신에 아주 멋진 스타일링이 빛을 바라고 있으시죠.
00:51그리고 또 포즈 한 번 바꿔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부탁드릴까요?
00:54자 여기 네 옆네 옆에 구의하실까요? 네 좋아요.
01:01구의도 좋고 구의를 이렇게 손으로 이렇게 해도 좋고요.
01:05네 너무 귀여운데요? 네 정면
01:08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01:11좋아요 오른쪽 끝까지 봐주시면 됩니다.
01:14네 김다미씨 고맙습니다. 잠시해 보실게요.
01:21도시에서 내려가 주시기 바랍니다.
01:25네
01:26작가님하고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01:32그 사랑이라는 거를 첫사랑이라는 거를 느끼는 느낌이 그때에는
01:37되게 엄청 커다라고 뭐랄까
01:40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만의 그런 사랑의 감정이 있다고 저는 얘기를 들어가지고
01:47영래가 물론 첫사랑이지만 뭔가 그 감정을 느꼈을 때
01:54좀 되게 커다랗게 느끼고 크게 표현하는 그런 것들을 좀
01:59그 시대에 맞춰서 해보고 싶어가지고
02:01그런 연기를 좀 하려고 좀 노력을 했었던 것 같아요.
02:06그 시대의 감성을 살리기 위해서
02:08하긴 지금이야 뭐 SNS로 찾아볼 수 있고
02:11다 뭐든 얻을 수 있지만
02:12그때는 정말 그냥 멀어지면 멀어져야만 하는 그 감성이 있었죠.
02:17이런 거 진짜 신기했다.
02:19기억에 남는다 했던 게 있다면 뭘까요?
02:22근데 생각보다 제가 연기하면서
02:24거리가 그렇게 된 느낌을 받은 건 신기했긴 한데
02:29어렸을 때부터 TV나 드라마에서 많이 봤던 환경이더라고요.
02:33사실은 그렇게 엄청난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은 아니었어가지고
02:38근데 한 가지 좀 되게 뭔가 뭐랄까
02:43낭만이 있고 뭔가 이 마음 아리하고 이런 게
02:47영래가 쪽지, 재필이가 쪽지를 주거든요.
02:54근데 그 쪽지 하나로 뭔가 전달이 되고 안 되고
02:59그런 거에 마음 아파하고
03:00이런 것들이 되게 하나의 소중함이 있구나
03:04이런 생각들이 들어가지고
03:06그런 게 되게 뭔가
03:09지금 겪어보지 못한 느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03:13그렇죠. 지금은 DM을 보내는 시대지만
03:16그땐 진짜 로라장 가고 그러면
03:18후드티 입고 가면 후드에다가 쪽지 많이 넣었어요.
03:20저 겪어�pts of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