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2يا أمريكي
02:15مالذي
02:17كل ما أشكر
02:19أذكر أنت أمريكي
02:21حلل أنت أصحيح
02:24حلل أنت أمريكي
02:26لقد أمريكي
02:27تجاهل
02:28مرحبا
02:29차정원과 주대표가 결혼을?
02:48주대표하고 기범 씨는 차정원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걸까?
02:53아니면 주하늘이 기범 씨한테 앙갚음하려 일부러 접근?
03:03제 차로 모셔다 드린다니까요
03:05아휴 앉아 잠깐 들렀다 갈 데가 있어서 그래
03:08그럼 가시는 데까지 제가 모셨지
03:10얘 기사! 나도 사생활이 있어
03:14알겠습니다 그럼 조심히 들어가세요
03:18그래 와요 가 와요
03:23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03:44나?
03:48하늘 오빠랑 무슨 사이세요?
03:50하늘 오빠? 우리 예비 사위 여동생 되시나?
03:57예비 사위요? 말도 안 돼
04:02우리 정원이가 마음에 안 들어요 예비 사둔 처녀는?
04:08저 하늘 오빠 여동생 아니고요
04:12그냥 친한 여자 후배거든요
04:16그냥 친한?
04:18주하늘 대표는 말이요
04:21내 딸하고 곧 치골이기로 했어요
04:24저거로 떠난 기차는 붙잡는 거 아닙니다
04:28누가 붙잡는데요?
04:30근데 아저씨 딸이 누구?
04:32아니 이름이 뭐예요?
04:34내 딸?
04:36정원이
04:38자정원
04:40정원
04:50오빠야 만나
04:55분명히 들어오는 소리가 났는데
04:58된다
05:00검냥 호텔
05:02프리미엄 디저트라인 알지?
05:04응
05:05프리미엄 과일 돔
05:08무스 케이크에 타르트 젤라또 듀오
05:09이번 시즌 주재료가 애플 망고야
05:14애 보너 앞에서
05:15أم
05:45شكرا
06:15아버지 살인죄로 복역한 놈 딸하고 결혼을?
06:21차기범이 진범이 아니라고 믿나 보죠? 아니면...
06:28아니면?
06:29차정원이 어떤 아이든 누구 딸이든 진심으로 사랑하는지도 모르죠
06:38있을 수 없는 일이야 세미가 잘못 알았겠지
06:43اشتركك في الق Don
07:45고마워
07:47우리 아빠 선입견 없이 만나줘서
07:59추하늘입니다
08:31حمن الشيء
08:35타고난 천박함이 사라지겠어
08:39하늘 앞에서는 온가도 나은 얼굴로
08:46깍듯하게 사돈대접 착착 해주더니만
08:49이렇게 본색을 드러내십니다
08:53숨길 게 뭐 있다고
08:55둘이 있을 때도 얘 있다니를 지켜야 할까?
08:59천박한 사채업자 돈으로
09:01건양회장 꾀차신 주지에 감이 어디서?
09:05아미?
09:07누구 목소리가 더 큰지 내기해?
09:12진태석 선 넘지마
09:14미우나 고우나
09:21공회장하고 나 한 배 탔습니다
09:25애들 결혼에 걸린 두 집안 미래
09:29이쯤에 쓰나
09:30자중하세요
09:35공사다망하신 양반이 공동 운명체의 오는 나라 여기까지 오신 건 아닐 테고
09:47용건이 뭡니까?
09:50차정원이 말입니다
09:52공회장인마들 주하늘 대표랑 결혼할 사이라던데
09:57사실입니까?
10:00절 보자고 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10:06왜요?
10:09우리 아드님하고는 각별한 선후배사이고
10:12우리 세미도 워낙 잘 따르잖아요
10:14무엇보다
10:14예비 사돈 총각
10:16어떤 자격으로 여기 앉아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10:20차정원
10:22역시 아는 아이네요
10:27아니길 바랬는데
10:29그 아이와
10:32결혼할 생각이에요?
10:35그게 왜 궁금하시죠?
10:39제 개인적인 일인데
10:40차기범 씨 딸이에요 차정원은
10:44차기범 씨가 누군지
10:47잊은 건 아니시죠?
10:53압니다
10:53정원 씨 아버지가 누군지
10:56알면서도 차정원이란 아이와
10:58결혼을 전제로 만날 수 있어요?
11:01결혼을 전제라고는 말 안 했습니다
11:03그냥
11:04서로 호의를 가지고 만나는 단계다
11:07그 정도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1:09호의요?
11:12그게 가능해요?
11:14주대표 아버지를 해친 사람을 장인으로
11:17차기범 씨가 한 일이
11:20아니라고 생각해요?
11:22제 생각이 중요합니까?
11:27알고 싶어요
11:28주대표가 차정원이란 아이와
11:32결혼을 생각한다면
11:34그 아버지를
11:36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11:40그 너그러움 용서하는 마음은
11:43어디서 생겼을까?
11:45너그럽지도 용서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11:48단지
11:49단지?
11:52선한 눈빛
11:54착한 마음씨를 가진
11:57차기범 씨가 과연
11:59우리 아버지를 해칠 정도로
12:01악한 사람일까
12:02혼란스럽습니다
12:05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12:08지켜보는 중입니다
12:09다른 의도가 있는 건
12:12아니고요?
12:16설마
12:16제가 정원 씨에게
12:18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생각하세요?
12:21복수라도 하려고요?
12:22아
12:23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2:26예단하지 마십시오
12:28아니길 바래요
12:31진심으로
12:33사람 겉만 보고
12:40판단하지 않았으면 해요
12:42더없이 선한 얼굴을 한
12:45악마도
12:46세상에 많아요
12:48세상에 많아요
12:49차기범 씨를
12:52아세요?
12:54처음 듣습니다
12:55말이 됩니까?
12:57아니 공란숙이 모르게
12:58주한을 대표가
13:00차정원이랑 결혼을 해요?
13:01어?
13:02허허
13:02아
13:05아 어디다 갔다 붙여요
13:06격 떨어지게
13:07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13:08역시
13:11헛소문이었나 봅니다
13:14도대체
13:15어떤 것들이 남의 집 애들을 데리고
13:18찍고 까불고
13:19아주 그냥 내 손에
13:19걸리기만 해봐
13:20그냥
13:20개 아작을 내버릴 테니까
13:22차정원이란 아이를 추적하다
13:29그 아버지가 누군지 알게 됐어요
13:31박경신 실종사건 용의자 중 한 명이
13:36차정원 씨인 건
13:37알죠?
13:40네
13:40연락은
13:42돼요?
13:45차기범 씨에게 그 사실을 알렸나요?
13:48아니요
13:49걱정하실까 봐
13:50주 대표는
13:52기범 씨가 아버지를
13:53해쳤다고 생각 안 해
13:54믿고 있어
13:55어떡하다 상황이
13:57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13:58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13:59저는 물론이고
14:01저희 집안에서도
14:02신경 쓰고 있습니다
14:03세훈이와 영채의
14:06결혼을 앞둔 두 집안에
14:08누가 되지 않도록
14:09최선 다하겠습니다
14:11바쁜 사람 오라고 해서
14:14결례를 한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14:16아닙니다
14:18앞으로도 가끔 불러주십시오
14:20한 부회장님 반 커피 맛이 유난히 좋습니다
14:23아
14:25아
14:27아
14:29아
14:29아
14:30아
14:31아
14:32아
14:33아
14:34아
14:35아
14:36아
14:37아
14:38아
14:39아
14:40아
14:41아
14:42아
14:43아
14:44아
14:45아
14:46아
14:47아
14:48아
14:49아
14:50Return
14:51회장님
14:52YOUR DIGIT έ feedback
14:54너 언제까지 가둬� nibble?
14:57말도 섞지 말래, 엄마가?
15:00아 배고파
15:02아, 점심까지 굶길 거야?
15:06어?
15:09아 Rustv
15:42،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16:16그래야 푹 주무시죠
16:18음 피렌체 로제?
16:30역시 뛰어난 미각이십니다
16:32로제란 이름이 붙었는데도 단맛보단 드라이한 맛이 강해서 좋아요
16:37아가씨하고 많이 닮았죠
16:39아저씨는 사람 보낸 누나는 타고나셨다니까요
16:45우리 강아지 밥 먹어야지
17:04누구신데 저한테 잘해주세요?
17:27사람들은 날 홍 셰프라고 불러요
17:31어? 셰프님이세요?
17:34배고픔도 공포도 끝난다
17:37곧 내가 데리러 올게
17:40아우 그러세요 숨게
17:44우리 할머니께서 그리 말씀하십니다
17:47맛있게 드세요
17:49트러플 계란밥입니다
17:58입맛 살리는 데는 최고죠
18:00음
18:01수란이랑 또 트러플이랑 엄청 잘 어울리네
18:05참 노민구랑 박경신 어때? 관상이?
18:13요리사가 관상은 왜 봐요?
18:16홍 셰프
18:18할머니께서 말씀하시길
18:20어?
18:21한 놈은 도망자 팔자
18:23한 놈은 돼실 팔자
18:26누가 죽어?
18:29저도 모릅니다
18:30에이 진짜 맨날 찔끔찔끔
18:33자 할머니한테 잘 좀 여쭤봐줘요
18:38정성을 다하는 제자에게는 답을 주실 겁니다
18:43맨날
18:44자
18:45엄마
18:52저녁은?
18:54응
18:54저녁 모임 있었어
18:56피곤하지
18:57이쁜 딸이 풀어줄게
18:59잔뜩 흐림일 줄 알았는데
19:01맑음
19:03하늘 오빠
19:04차정환하고 결혼한 일 절대 없대
19:06벌써 알았어?
19:08아빠
19:09아빠
19:09공란숙 회장한테 직접 물어보셨대
19:12잘됐다고 해야 해?
19:16엄청 잘됐지
19:18우리 예쁜 딸이
19:20주 대표한테 계속 촉을 세우고 있는 건 별론데
19:24과민반응 사양할게
19:28난 아주 심플해
19:30하늘 오빠 상대가 핵폭탄 차정원은 아니라니까
19:35기분 업
19:35걸로 끝
19:37음악이나 들으러 가야겠다
19:40핵폭탄
19:44어머
19:48귀여워라
19:49벌써 난 찬밥 취급이야?
19:51비번 아는데도 꼭 형감매를 누르게 하고?
19:53어머
20:04어머
20:04귀여워라
20:06벌써 난 찬밥 취급이야?
20:09비번 아는데도 꼭 형감매를 누르게 하고?
20:12어떻게 알았어?
20:13나 인형 좋아하는 춤
20:14누가 힌트 좀 줬어
20:18인형 뽑기 인형 주는 남자가 매력적이라고
20:21인형 뽑기로 뽑았어?
20:24전부?
20:26응
20:26생각보다 엄청 어려워
20:28내 지갑이 탈탈 탈렸다니까
20:30참 잘했어요
20:33다른 소식은?
20:39너무 조용해서 불안해
20:41전화 오는데?
20:47알람 소리야
20:48끄고 올게
20:49얘들도 갖다 놓고
20:50전화 오기
21:19왜 차정은 전화번호가 전에 알려준 우린 면허님 전화번호하고 같을까?
21:28폰 바꿨어요.
21:36패션 신입 디자이너 체험 공모전 서류엔 다른 번호 적혀 있길래 폰이 두 개인가 있어.
21:42윤 비서가 이 번호를 찾아냈다는 건 찾아온 명의로 되어있다는 건데.
22:03영채야 안색이 안 좋아 어디 아픈 거 아냐?
22:08며칠 잠을 설쳤더니 피곤해서.
22:10무슨 일인지 말을 해.
22:13늘 혼자 걱정하고 혼자 해결하고.
22:17언제까지 그럴 거야?
22:22실은
22:24좀 전에 한부회장님
22:28어머니 전화였어.
22:29알람소리가 아니라.
22:30자기 폰 아니었잖아.
22:32방 안에서 나던데?
22:34어머니 처음 만났을 때 알려드렸던 폰 번호
22:37정원이 폰 번호였어.
22:40알아듣게 얘기해줘?
22:42정원이가 노민가한테 차이고
22:45한동안 우리 집에서 지냈거든.
22:47그쯤 한부회장님을 우연히 만났고.
22:49낯선 사람에게 내 폰 번호 알려주기 부담스러웠어.
22:57그래서 차정원 폰 번호를 알려줬어?
23:02근데 뭐가 문제야?
23:04어머니가 차정원을 박경신 사건 용의자로 판단하고
23:09차정원 연락처를 알아내셨나 봐.
23:11그 폰을 당신이 갖고 있다?
23:14어머니 폰엔 주영체로 입력돼 있을 텐데.
23:23어머니?
23:24아무 죄 없는데 왜 졸아?
23:34네 어머니.
23:37내일 저녁돼요?
23:43어서 와요.
23:44어머니께서 좋아하실 것 같아서.
23:47어머.
23:49에리카네.
23:50꽃말이?
23:51고독 속의 강인함.
23:52절벽에서도 피는 꽃이래요.
23:55어쩜 우리 며느님은
23:57내 속에 들어갔다 나온 것 같아.
24:02너무 좋다.
24:04엄마 선물만 사오면 단가?
24:08미안해요.
24:10죄송.
24:11올 때마다 무슨 선물.
24:13우리 예비 며느리 얼굴 보는 게 선물이지?
24:16내가 어머니 것만 준비하랬어.
24:19왜?
24:20선물은 딱 한 사람한테만 해야 빛이 나거든.
24:26명언이에요.
24:27혼자만 꽃다발 받으니까
24:29우리 며느님한테 특별한 존재가 된 것 같아.
24:32특별하지, 당연히.
24:35긴 얘기는 조금 이따 하고
24:37저녁부터 먹자고.
24:38들어갑시다.
24:39네, 아버님.
24:46아, 저 배고파요, 어머니.
24:48응, 그래.
24:49들어가자.
24:54아, 뭐야.
24:55또 나만 두고 가고.
25:03무슨 비밀 회담이야?
25:06예비 고부가 꼭 모녀 사이 같아서 보기 좋은데 왜?
25:10엄마한테 딸은 나 하나뿐이거든.
25:13진샘이, 너 자꾸 도끼 눈 뜰래?
25:17내 눈이 왜 도끼 눈이야?
25:20오, 아니네.
25:22화 이쁘지.
25:23너 혹시 가자미 눈이라고 알아?
25:27이 친구 아니야?
25:32친한 친구도 아니면서 집으로 들여?
25:36차정원이 노민구하고 헤어져서 힘들어해도 그렇지.
25:39그때 박경신하고 이상한 소문이 돌아서
25:44집에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25:48아, 근데 왜 차정원 폰을 갖고 있었을까?
25:55나 만났을 때 내 폰에 우리 며느님이 폰번호를 직접 찍어줬어.
25:59그 번호로 전하니까 직접 받았고.
26:01그 정원이가 지미랑 폰도 집에 놔두고 며칠째 안 들어왔던 때 같아요.
26:14폰 전해주러 갔다가 정원이한테 바람 맞았어요.
26:18그날 어머니를 집 앞에서 만났고요.
26:24어머니.
26:26지금 상황이 조금 불편해요.
26:28어머니께서 절 믿지 못하시는 것 같아서.
26:32어.
26:34아, 내가 과민했어요.
26:37기분 나빴겠다.
26:39네, 조금요.
26:41차정원이란 아이가 무슨 일을 꾸미는지 알아야 해요.
26:44자꾸 우리 며느님하고 나쁜 쪽으로 얽히는 것 같아서.
26:50정원이가 이렇게까지 저를 미워하고 힘들게 할 줄은 몰랐어요.
26:56우리 며느님이 성품이 모질지 못하고 베푸는 걸 좋아해서 그래요.
27:02아무나 그렇게 못해.
27:05친한 친구도 아닌데.
27:07집에서 묶게 해줬어.
27:09먹을 거 입을 거 다 챙겨주고.
27:12가지면 가질수록 더 갖고 싶어지지.
27:16욕심이 자꾸 자라.
27:18차정원도 그랬을 거야.
27:19차정원도 그랬을 거야.
27:25이런.
27:28우리 며느님 많이 속상했네.
27:30어?
27:39엄마 냄새 같아요.
27:42시엄하면 엄마나 마찬가지지.
27:47엄마.
27:51뭐야?
27:52친엄마랑 딸처럼?
27:54우리 샘이 질투?
27:56어, 엄청 많이 나.
27:59아가씨, 방 구경 시켜줄래요?
28:02우리 샘이 질투?
28:03아가씨.
28:12너무 귀엽다.
28:14아가씨 이미지랑 어울려요.
28:16ترجمة ن inglقائية
28:22نعم
28:32معروض الغد
28:34كمفاسية
28:37إتهري .
28:40رائع
28:44بـ
28:46عندما يكون هذا في الزناء يريد أن تتعب بشكل أمي
28:50ويشبه يتعبوه يتعبوني
28:51ويشبه يتعبوني
28:53لأس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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