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어디 가나 뛰는 분들 많이 보게 되는데요. 러닝 인구 천만 시대라죠.
00:06서울시가 러너들을 위해 지하철역에 특별한 공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00:11광민경 기자가 그 공간 다녀왔습니다.
00:16서울 광화문역 주변은 대표적 러닝 명소입니다.
00:20하지만 옷 갈아입을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했다는 러너들이 많습니다.
00:25젖은 채로 약속을 가거나 집에 오는 경우가 있어서 그게 조금 불편했습니다.
00:32평소에 운동을 하고 옷을 쾌적하게 갈아입고 싶은데 그럴 공간이 없으니까
00:36서울시가 광화문역, 회연역, 월드컵 경기장역 등의 러너 지원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00:44광화문역에 직접 가봤습니다.
00:47여기가 러너 지원 공간입니다. 안쪽에 이렇게 물품 보관함이 있고요.
00:51이쪽으로 와보면 탈의실이 있는데 내부 공간이 넉넉해 옷을 갈아입기도 편합니다.
00:57옆쪽에는 러닝용품 자동 판매기가 있어 헤어밴드나 무릎 보호대 같은 물품을 살 수 있습니다.
01:05매일 오전 5시 반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01:08네이버나 카카오 인증을 통해 출입할 수 있습니다.
01:12이용료는 없습니다.
01:14서울시는 일부 역에서 러닝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01:18내년에는 25개 자체부로 확대해서 총 10개소의 운동테마 펀스테이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01:28프로그램은 온라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무료로 진행합니다.
01:33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01:486 이� merger 현상팀입니다.
01:53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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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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