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특검의 소환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채 발견된 양평군청 공무원의 변호인이 피의자 신문조사에 대한 열람과 복사를 신청했다며 특검의 강압수사 여부를 확인한 뒤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4박경호 변호사는 A씨가 생전 심야 조사 중 마지막 두 장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며 기억이 없는 진술을 피의자 신문조사에 넣는 조서를 꾸며내는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6또 자정을 넘겨서 조사하는 것 자체가 가혹행위라며 A씨는 다른 조사자들과 달리 심야 조사에 대해 서면 동의를 받지 않고 구두로만 동의한 정황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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