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 전략은 미국 본토 방어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09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5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세계에서 무모한 모험주의의 시대는 끝났다며 끝없이 이어지는 불분명한 임무에는 관심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0또 트럼프 대통령은 법 집행기관을 위해 안전을 보장하려 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군 병력이 투입될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00:29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본토의 가장 큰 위협이 중국 러시아냐 아니면 반파시즘 운동을 의미하는 안티파냐는 질문에
00:37궁극적으로 우리는 본토를 방어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조 바이든이 초래한 남부 국경을 통한 침입이라고 답했습니다.
00:47그러면서 안티파든 마약 카르텔이든 외국 테러 조직이든 용납할 수 없다며 본토 방어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57헤그세스 장관은 우리는 본토와 국경 방어, 중국 억제, 유럽의 방어비 분담 확대를 위해 존재한다며
01:05모든 미군 병력이 어디에 있을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01:09미국 우선주의와 힘을 통한 평화에 초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1:13감사합니다.
01:14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6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