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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김천이 '친정팀'에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동경의 활약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

이동경은 전반 28분 정확한 크로스로 이동준의 선취 골을 도왔고, 후반 36분엔 쐐기 골을 터뜨려 팀의 3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동경은 12골에 10개의 도움으로 K리그에서 자신의 첫 두 자릿수 득점과 도움을 달성했습니다.

7경기 연속 무승에 허덕인 울산은 10위에 머물며 파이널A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대전은 마사의 멀티 골에 힘입어 포항을 3대 1로 꺾고 3위를 지켰고, 강원과 안양, 서울과 수원FC는 나란히 1대 1로 비겼습니다.

서울이 5위를 지키고 강원이 6위에 오른 가운데 오는 18일 강원과 대구, 광주와 울산의 대결 결과에 따라 6위까지의 파이널A 진출팀이 결정됩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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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K리그1 김천이 친정팀의 1골 1도움을 기록한 이동경의 활약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
00:08이동경은 전반 28분 정확한 크로스로 이동준의 선축골을 도왔고,
00:13후반 36분은 쇠기골을 터뜨려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0:187경기 연속 무승의 허닥인 울산은 10위에 머물며 파이널A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00:25대전은 마사의 멀티골에 힘입어 포항을 3대1로 꺾고 3위를 지켰고,
00:30강원과 안양, 서울과 수원FC는 나란히 1대1로 비겼습니다.
00:36서울이 5위를 지키고 강원이 6위에 오른 가운데,
00:40오늘 18일 강원과 대구, 광주와 울산의 대결 결과에 따라 6위까지의 파이널A 진출팀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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