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소회는 그렇잖아도 내가 참 여기 내려오기 전에 소회를 좀 생각을 해봤어요.
00:07근데 뭐 떠오르는 것이 대한민국의 법치는 오늘 죽었다.
00:14법대로 되지 않으면, 현행법대로 되지 않으면 법을 바꿔서 사람을 제거할 수 있다.
00:21그런 생각이 들고요.
00:24모든 관례는 첫 번째부터 시작이 되죠.
00:26관행, 관례 이런 것들이 이전에 있었으니까 그 관례에 의해서 할 수 있다라는 것인데
00:34대한민국에서 이 무법치, 법에 맞지 않는 이런 관례가 새로 생기게 됐어요.
00:42자 이번에 그러면 이진숙이라는 사람이 못마땅해서 잘라낸다.
00:50방송통신위원회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바꿔서 사람을 잘라낼 수 있다.
00:56자 만약에 그러면 다음 정부의 어느 정부가 될지는 몰라도
01:00아 기재부 장관이 마음에 들지 않네, 미래기획재정부, 여성가족부, 지금 이제 성평등가족부로 바뀌었지만
01:10아 여성가족부가 마음에 들지 않네, 여성가족부 장관이 마음에 들지 않네 그러면
01:15여성행복가족부 이렇게 하면 사람을 다 잘라낼 수 있는 그 첫 번째 사례가 지금 만들어졌습니다.
01:23그래서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1:29제가 이전에 얘기한 적이 있는데 참 맞는 이야기를 했구나라고 생각이 되는 게
01:36민주당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집단이다.
01:44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것도 하는 집단이다라고 했는데
01:47어떻게 그렇게 내가 정확하게 지적을 했는지 저 스스로한테 놀랍니다.
01:53취임 사흘 만에 탄핵을 했고 그런 기록을 그런 관리의 설례를 만들어냈고
01:59또 이진숙이라는 사람이 거추장스러우니까
02:03법을 바꿔서 방통일을 없애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라는 세기관을 만드는
02:11그런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또 했다.
02:15정말 참 대단하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02:20그런데 오늘 이진숙이라는 사람은 숙청이 되지만
02:23감사합니다.
02:2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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