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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법원 감사위원회가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에 대해 보류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난 5월에 불거진 의혹인데요. 당시 민주당의 의혹 제기 장면 먼저 보겠습니다.

[김기표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5월 14일) : 마치 근거 없이 이렇게 하는 것처럼 하는데 PPT 좀 볼까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사진 몇 개만 지금 제시를 해 드리는 거예요. 입구는 저렇게 허름해 보여도 서울 강남에 있는 예약제로 운영되는 최고급 룸살롱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부 사진을 보면, 보는 것과 같이 굉장히 럭셔리한 내부죠. 이게 제보자가 여기를 (지귀연 판사와) 같이 갔었다는 주장입니다.]

며칠 뒤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네 번째 공판에 앞서 평소 삼겹살에 소맥을 마시면서 지내고 있다면서

그런 곳에 가서 접대받는 생각도 해본 적 없고, 무엇보다 그런 시대 자체가 아니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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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대법원 감사위원회가 직위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에 대해서 보류 결론을 내렸습니다.
00:09바로 지난 5월에 불거진 의혹이죠. 당시 민주당의 의혹 제기 장면부터 먼저 보겠습니다.
00:30룸살롱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부 사진을 보면 보는 것 같이 굉장히 럭셔리한 내부죠.
00:39이게 제보자가 여기를 함께 같이 갔었다는 주장입니다.
00:47며칠 뒤 직위원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건 네 번째 공판에 앞서 평소 삼겹살에 소맥을 마시면서 지내고 있다라면서
00:57그런 곳에 가서 접대받는 생각도 해본 적 없고 무엇보다 그런 시대 자체가 아니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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