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KBO 정규리그 시즌 막바지 순위 싸움이 치열합니다.
00:05특히 1위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2위 한화 이글스가 정규리그 우승을 두고 정면 승부를 벌이고 있습니다.
00:13현장 연결하겠습니다.
00:14이현용 기자, 승부가 어디로 기울었습니까?
00:21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십니까?
00:23미리 보는 한국 시리즈.
00:25이곳 대전구장에는 1만 7천 석이 매진되는데요.
00:288회 현재 LG가 한화를 7대2로 앞서고 있습니다.
00:34초반 대량 득점한 LG가 리드를 지키고 있습니다.
00:39LG의 기세는 초반부터 무섭게 달렸습니다.
00:431회 선두타자 홍창기의 안타를 시작으로 연이은 안타와 적시타에 3득점을 올렸습니다.
00:50여기에 문동주의 폭투에 추가점을 올렸고 박동원의 수론포에 1회부터 무려 6대0으로 치고 나갔습니다.
00:58결국 한화 투수 문동주는 1이닝도 마치지 못하고 조기 강판됐습니다.
01:04어제 승리했던 한화였지만 오늘은 답답한 경기력으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01:09어제 1차전에서는 한화 노시환이 주루 연기 속 빈 글러브 태그로 홈을 밟으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1:16진짜 귀한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선수들을 믿고 응원을 하면 좋은 성적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24무조건 역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1:27잘해주셔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남은 경기도 좀 더 힘내서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01:35살짝 걱정은 되지만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01:38LG가 오늘 경기에서 이기면 두 팀은 3.5 경기차로 벌어지며 자력 우승이 점차 가까워집니다.
01:47한화는 오늘 이겨야 역전 우승의 희망을 살릴 수 있습니다.
01:52지금까지 대전 한화구장에서 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02:08한화구장에서 이기면 두 팀의 희망을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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