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법사위, 오늘도 시끄럽던데요. 워낙 싸워서 지친다는 거예요?
00:08회의만 하면 고성을 찌르는 의원들. 보는 저희는 썩 유쾌하진 않은데 그들은 과연 행복할까요?
00:14이제 서서히 지쳐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은 급기야 가족까지 거론이 됐거든요.
00:21남편이 법원장이니까 아내들과 법사위 간사해서 되느냐. 남편까지 욕먹이고 있잖아.
00:27강지원 의원님은 뭐 하세요 지금? 돌아가셨어요.
00:35그렇죠? 들어가서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돌아가셨다는데 뭐가 그래요?
00:42워낙 바로바로 받아치다 보면 하지 말아야 될 이야기도 나와요.
00:46이제는 하도 데시벨이 높아져서 일까요? 이제는 웬만한 고성엔 법사위원들도 흔들림이 없더라고요.
00:52그래서 오늘 여랑여랑이 고성지르는 의원 말고 듣고 있는 의원들에 주목해봤습니다.
00:57법사위원들 만나보니까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들도 회의만 열면 싸우니까요.
01:25법사위원들도 처음에 모두가 합심해서 싸웠잖아요. 오늘 보니까 동료가 싸워도 할 일을 또 하더라고요.
01:31한 법사위원의 말을 전해드릴까요?
01:33쇼츠 만들려고 소리 지르는 의원들이 대다수다. 그래서 신경 끄고 할 일 한다고요.
01:37한 법사위원의 말을 전해드릴까요? 쇼츠 만들려고 소리 지르는 의원들이 대다수다. 그래서 신경 끄고 할 일 한다고요. 자극적인 쇼도 계속되면 무뎌지는 듯합니다.
02:07한 법사위원의 말을 전해드릴까요?
02:15한 법사위원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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