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가 오늘부터 서울, 강남, 서초, 송파 등
00:03강남 3구와 용산구의 주택담보대출 인정비율,
00:07이른바 LTV의 상한을 40%로 강화하고,
00:111주택자의 수도권, 규제지역대 전세대출 한도를
00:142억 원으로 못 받기로 했습니다.
00:17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은 어제 관계부처 합동으로
00:20부동산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투기 수요 유입이나
00:24과도한 가계대출 증가로 주택시장 변동성이
00:28확대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31구체적으로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LTV 상한을
00:35기존 50%에서 40%로 강화하고, 수도권, 규제지역 내에서
00:40주택을 담보로 하는 주택매매, 임대사업자 대출을
00:44LTV0으로 제한합니다.
00:47이에 더해 1주택자 수도권, 규제지역 내 전세대출
00:50한도는 2억 원으로 일원화하고, 주택담보대출
00:54금액별 주택신용보증기금 출연료율 차등 적용과
00:57같은 대출 수요 관리 조치도 병행할
01:00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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