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각종 세금·과태료 지연납부에 관해 "국민께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주 후보자는 어제 국회 정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관련 질의에 "지연 납부는 실수였고 지연이 확인되면 바로 납부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추 의원은 세금이나 과태료 체납으로 15차례 재산 압류가 됐고 차량 등에 14차례 압류가 됐다며 종합소득세, 재산세 등 체납이 계속됐고 7년간 5차례 종합소득세 납부 시한을 넘겨 연체한 적도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주 후보자는 "한 번도 납세 의무를 피하려고 의도적으로 어떤 판단을 했던 적은 없다"며 "항상 법과 국민의 의무를 다한다는 원칙으로 살아오려고 노력했다"고 해명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50906011006805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각종 세금 과태료 지연 납부에 관해 국민께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00:08주 후보자는 어제 국회 정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관련 질의에 지연 납부는 실수였고 지연이 확인되면 바로 납부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9추 의원은 세금이나 과태료 체납으로 15차례 재산 압류가 됐고 차량 등에 14차례 압류가 됐다며 종합소득세 재산세 등 체납이 계속됐고 7년간 5차례 종합소득세 납부 시한을 넘겨 연체한 적도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